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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스텔스기 F-117 나이트호크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skybr/vvfyoj5wkf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길이 17.8M

너비 8.9M

높이 3.6M

 

스텔스는 '은밀하게 조용히 이루어지는 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문자 그대로 적에게 발견되지 않는 비행기로, 놀랄 만한 기술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비행기가 '보이지 않는' 것은 레이더에 대한 능력을 의미한다. 페라이트(ferrite)계 등의 전파흡수체를 바르기도 하고, 레이더 단면적을 작게 설계함으로써 레이더에 전혀 포착되지 않도록 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F-117 전투기 ·정찰기와 B-2 폭격기가 해당된다. F-117은 길이 17.8m, 너비 8.9m, 높이 3.6m에 F-18과 같은 제트기관이 사용되었다.

B-2 스텔스폭격기는 1989년 8월에 2명의 조종사를 태우고 캘리포니아 사막의 팜데일에 있는 한 공군활주로를 이륙, 2시간의 시험비행을 끝마치고 에드워드 공군기지로 무사히 귀환하였다. 기체길이 12m, 날개너비 52.4m로 전체가 날개로만 된 것처럼 보이는 이 폭격기의 제작비용은 1대당 약 5억 3천만 달러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렸을적에 스텔스기 서로 가지려고 동생이랑 싸웠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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