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항공 이용하여 푸에르토 프린세사 다녀온 탑승기입니다.
마닐라(MNL)-푸에르토 프린세사(PPS)
필리핀항공
인천-마닐라 구간은 대한항공을 이용했고
마닐라 - 푸에르토 프린세사(Puerto Princesa) 구간은 필리핀항공을 이용했습니다.
푸에르토 프린세사는 팔라완(Palawan)의 주도로 마닐라에서 약1시간30분 소요됩니다.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터미널이 별동으로 나뉘어져 있어 터미널간 이동시 공항 밖으로 나가서 다시 들어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국내선 터미널은 신축하여 깔끔합니다.
국내선이라 기내식은 안나올테니 카페테리아에서 간단하게 요기합니다.
푸에르토 프린세사에 도착
일주일 후
푸에르토 프린세사(PPS)-마닐라(MNL)
필리핀항공
일주일간 술루해(Sulu sea)에서 선상생활을 마치고 푸에르토 프린세사 항에 도착했어요.
제가 탔었던 Borneo Explorer號
항구와 공항은 약 20분 거리입니다.
작고 아담한 푸에르토 프린세사 공항
정들었던 팔라완을 떠나 마닐라에 도착해서 며칠 후 대한항공을 타고 컴백홈!
어쩌면ll시안
데모크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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