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707 여객기 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보면 웬 듣보잡 비행긴가 하실 듯. ㅋ
저도 나름 중년의 나이인데...
이 비행기는 실물로 본적이 없습니다.
대한항공 미주노선에 최초 투입되었던 비행기로 알고 있습니다.
최신예 748 항공기 입니다.
이 비행기도 최신형 항공기라 해도 그닥 많이 팔리지가 않코 4기 엔진이라 그닥 오래 연명할 것 같은 비행기는 아니란 생각입니다.
다음번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그닥이라 생각하는 특유 파생형 747인 747-SP 입니다.
개인적으로 짧은 비행기를 싫어해서..(보통 멀리 날아가는 비행기들은 다들 길이가 짧은게 특징입니다. 772 345 332 기타등등)
주서들은 이야기론 일본 어느 항공사에서 도쿄에서 뉴욕까지 한방에 갈 수 있는 비행기를 만들어 달라 부탁을 해서 나온 파생형이라
들었습니다.
대한항공에도 두대인가 가지고 있었다 들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비행기는 B727 입니다.
어릴적부터 비행기를 좋아는 하지만 비행기를 많이 알지도 못하고 많이 타본적도 없습니다.
지금은 중년의 나이로 접어들다 보니 최신형 비행기들 보다도 옛날 어렸을 적에 보면서 타봤던 그리고 어린시절 봐왔던
그 옛날 비행기들이 더 그립고 좋네요. ㅋ
우리 회원님들이 더 아시는 정보나 제가 잘못된 정보를 올렸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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