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북부 안데스 산맥에 건설된 고지의 이 철도는 태평양 연안 항구도시 Chanaral에서 뽀뜨레리요스의 조그만 광산 마을로 연결된 철로이다. 안데스 산맥 해발 2850m의 고지에 왜 이러한 철로가 건설되었는가 하면 그것은 다름아닌 경제적 가치가 대단히 높은 대량의 구리를 산출하여 수출할수 있는 동광이 있기 때문이었다. 뽀뜨레리요스는 해발 2850m의 고지에 위치한 구리 광산 마을인데 산출된 구리를 바로 제련하는 구리 제련소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철도중의 하나인 이 노선은 약 2년 정도후 기차의 구리 수송이 정지되게 된다. 그것은 뽀뜨레리요스 구리 광산에서 2012년 이내에 채굴량이 바닥난 구리 생산을 멈추기 때문이다. 몇년안에 역사속으로 사라질 운명의 이 철길은 장엄한 안데스 고지 험란한 계곡 사이의 산악 철로이다. 칠레 북부 Chanaral항구에서 뽀뜨레리요스(Potrerillos)광산까지의 구간 거리는 약 120km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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