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베리아 철도횡단하는 열차 내부(10)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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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가수 비의 ‘날개’가 되어주기로 했다.
비는 자신의 모습이 그려진 대한항공 KE691 특별기를 타고 2007년 세계 투어의 첫 번째 도시인 중국 타이완에 30일 도착했다. 비는 31일 타이완 타오위안(桃园) 현립 체육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한항공기에 그려진 비의 모습은 양팔을 날개로 변형시켜 날아가는 형상을 도안한 것으로 약 3억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대한항공은 6개월의 투어기간동안 18억원을 지원하기로 올해 1월 비의 소속사측과 협약한 바 있다.
이번 세계 투어에서 비는 전 세계의 11개 국가 17개 도시에서 35차례의 콘서트를 개최하며 대략 70만∼80만 명의 관중을 불러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바오 현채련]

유니언퍼시픽
보배특별수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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