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7)
신문기사 인용.
자율협약이 종료되는 시점인 9월 4일에는 그간 동결됐던 채무가 다시 살아나기 때문에 이미 유동성 위기에 처한 한진해운은 법정관리를 피할 수 없게 됐다. 아울러 한진해운의 청산가능성도 예상된다. 한진해운이 청산하면 국내 1위, 세계 7위 해운회사는 40년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자세한 기사는 링크 참조하시길.
http://www.biz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02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23/0200000000AKR20160823162200008.HTML
한진해운 법정관리에 땅콩은 과연 어쩔런지 궁금하네요, 걱정도 되고요. 한진해운으로 인한 손실액만 4천억원에 육박한다죠.
법정관리 없이 바로 청산개시하면?
마법사도 적자 누적에 골골거리면서 금호산업 인수하고.
조선사, 해운사, 항공사 죄다 걱정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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