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항공기포스팅을 보시면 엔진이 2개있는것도 있고 4개있는것 6개있는것 아주다양합니다.
B747기는 엔진이 5개인데 꼬리부분에 출력과 관계없는 엔진이 있습니다.
(예전 저의 포스팅참고바람)
오늘은 그 엔진에 대해 알아보고자 조사해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엔진의 힘은
마력(1W = 단위 시간동안 말 한 마리가 끌 수 있는 힘, 즉 힘의 비율 을 나타냄)
으로 나타내는데,
항공기의 경우 터보 프롭 엔진을 제외하고
항공기 엔진의 추진력 단위인 lb(파운드), kgf(=kg중)나 N(뉴튼),
즉 '힘'의 단위 를 사용하기 때문에
제트엔진은 '출력' 이라는 말보다 '추력(thrust)' 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가장 강력한 추력을 가진 엔진은 최근 A380에 장착되기 위해 개발중인
Rolls-Royce의 Trent 900엔진 (click!) 이고,
추력이 70 ∼ 76만 파운드(약300 ton중)에 이릅니다.
아래사진은 Airbus 340 2번 엔진에 장착되어 시험중인 Trent 900 엔진의 모습입니다.
크기가 좀 크지요?
예전에 보잉777을 봤을때 유독눈에 들어온부분이 동체와 언벨런스할정도로 큰 엔진이었습니다. 바로 이엔진입니다.
5만 7천 파운드 의 추력을 낼 수 있습니다.
알기쉽게 톤 단위로 환산하면 약 25 ton중이며
[출처] 네이버 플심관련블로그및 카페

안무서워
BH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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