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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폭발 충격에도 거뜬한 에어포스원 !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skybr/iupx9068tn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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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전용기.

1943년 첫 운항을 시작했으며, 현재 운행되고 있는 보잉사의 747-200B 대형 여객기 모델로 높이 19.3m에 길이 70m, 네개의 초강력 제트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내부공간은 360㎡로 전화 87대와 침실 6개, 수술대가 있는 응급수술실 등이 갖춰져 있다. 수백명의 식사가 저장돼 있고 공중에서 재급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1주일 이상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다. 이 전용기는 특히 한번 급유로 지구 반바퀴를 비행할 수 있으며 2,700㎏의 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

또한 핵무기 폭발 충격에 견디도록 설계됐고 첨단 미사일요격 시스템까지 장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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