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인천에서 헬싱키를 경유해서 런던으로 가는 핀에어 항공사를 이용했었습니다.
인천에서 헬싱키까지는 9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해서 이왕 이렇게 된거 비지니스 타보자 해서 친구와 함께
간도 크게 비지니스를 끊었었네요.
처음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딱 보여줍니다. 이 게시판은 자주 들여다 보는데.. 그래도 비행기 기종 구분을 잘
못하겠네요 ㅎㅎㅎ
우선.. 모든 비지니스가 그렇듯 다리는 쫙쫙 펴집니다.
메뉴는 이렇게 두가지. 탑승 하자마자 조그만 케익하나와 샴페인 한잔을 주고 시작을 했습니다.
뭔가 부끄러워서 제대로 찍지는 못했네요.. 파노라마로 조금이나마 찍어봤습니다.
식사가 시작이 됩니다.
거의 도착할때쯤 인 것 같네요. 비지니스는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아주 값진 경험을 하게 됐었습니다.
음식도 맛있고 서비스도 좋았기 때문에 이동 중 불편함은 전혀 었었네요.
또 좋았던 점은 날개 앞쪽에 자리를 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진동이나 소음 등이 덜해서 비행이 조금 더
쾌적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올때는 바르셀로나-헬싱키-인천으로 마찬가지로 핀에어 비지니스를 이용했습니다.
사진은 비슷비슷해서 갈 때 사진만 올리게 됐습니다!
언제한번 A380 비지니스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Veloce
배불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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