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개통을 앞둔 원주~강릉 복선전철 (KTX 산천 시운전)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skybr/d1g854wd30

 

 원주와 강릉을 연결하는 철도의 건설이 완료되어 현재 KTX 산천 열차가 시운전 중에 있으며,

 시운전이 마무리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시점인 2017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행에 들어가게 됩니다.

 

 원주와 강릉 사이 철도의 노선을 살펴보면, 현재 중앙선 신 노선 상에 건설 중인 서원주역을 분기점으로

 만종역과 신설되는 횡성, 진부, 평창, 둔내역을 경유하여 현 강릉역 지하에 부설된 신강릉역까지 연결될 예정입니다.

 

 원주 강릉 철도 노선가 개통되면 서울(청량리역)에서 강릉까지는 1시간 28분(1개역 정차 기준)이 소요되며,

 기존 청량리역과 정동진 사이를 오가던 무궁화호의 5시간 47분에 비해서 4시간 19분 가량의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됩니다.

 

 

 원주와 강릉을 연결하는 이 철도는 열차가 시속 250킬로미터까지 운행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으며,

 열차의 고속운행에 대응하여 우선적으로 KTX 산천 고속열차를 우선 투입할 계획입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 해외 관람객들을 실어나를 KTX 산천 고속열차는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서울역, 용산, 청량리, 상봉역과 중앙선을 차례로 경유한 다음,

 서원주역부터는 새로 건설된 노선을 통해서 동계올림픽개최지까지 운행하게 됩니다.

 

 노선명은 경기도와 강원도를 잇는 노선이라는 의미의 경강선으로 정해졌으며,

 현재 수도권전철 노선으로 운영 중인 경강선 전철과도 추후 연결 운행할 예정입니다.

 

 그밖에도 원강선은 정동진, 동해, 삼척 일대의 여객 및 관광 수요 흡수를 위해 

 동해역까지 연장운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1&aid=000278019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11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