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359?(4)
연휴때 잠시 다녀왔네요. 오사카랑 교토 둘러보고 왔습니다. 날씨도 좋고 다 좋았는데, 어딜 가던 사람 정말 많더군요 ㅎㄷㄷ
뱅기는 표 살때부터 이미 가격이 오를대로 올라있어서... 이스타항공이 대한항공보다 비싼 희한한 광경을 보고 댄공으로 끊었네요;; 사실 단거리라 뭘 타던 그게 그거일테고, 싼게 최고지요ㅎㅎ
올때갈때 똑같이 A330-300이용했고 좌석이... 갈때 56열 올때 60열(맨뒤)...너무한거 아닌가요 이거ㅋㅋㅋㅋ
내릴때 오래걸린것만 빼면 이용하는데 불편한건 없었네요.
예전 도쿄갈때 김포>하네다 ANA는 단거리임에도 기내식이 괜찮아서 댄공도 기대해봤으나 빵이 나오네요ㅎㅎ올땐 샌드위치...머 이게 어딥니까 더 비싼 저가항공은 암것도 못먹고 올텐데 ㅋㅋㅋㅋ
아무튼 잘 놀다 왔네요. 교토가 볼거리가 많고, 오사카는 별로 볼건 없구 먹을게 많네요. 한번쯤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 ㅎㅎ

배불리우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