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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참사, 98년 대한항공 괌 추락사고.jpg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skybr/8t3nfbs9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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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도 김포를 출발해 괌 아가냐 공항을 가던 대한항공 KE801편.

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으로 인해 악천 후 뚫으면 랜딩을 시도한다.


당시 아가냐 공항의 착륙유도장치인 글라이드슬로프는 정비를 위해 작동하지 않는 상태였다.

기장은 시계비행에 의지한채 수동 착륙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앞을 볼 수 없을 만큼 혼란스러운 날씨로 인해,  기장 부기장 엔지니어는

고어라운드(복행) 절차를 밟지만 이미 늦은 선택이었고, KE801편 747-300 기종은 그대로 지면과 충돌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고.


저하고 상관없는 유튜브영상입니다.


https://youtu.be/yWOwAkLe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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