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87 드림라이너 타다(12)
옛날 항공기 같은 경우 기장, 부기장, 항법사, 심지어 기관사까지 있었던 것 같습니다.
GPS없던 시절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GPS가 개방되지 않은 시절이라고 할까요?
그 때, 어떻게 A공항에서 B공항까지 찾아갔을 지 무지 궁금합니다.
항법사 역할이 이동경로 만드는 것 같은데요.
하늘에 떠서 어찌보면 조그마한 공항 활주로까지 찾아갔을지....
1980년대 초반 소련에 의해 격추된 대한항공 사건을 생각해보니까 문득 궁금해서요.

폐지모아s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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