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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대의 디스커버리호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지구귀환후 이동중인 디스커버리호 미항공우주국(NASA)이 최근 디스커버리호와 엔데버호, 애틀란티스호 등 퇴역했거나 퇴역을 앞둔 우주왕복선 3대와 한 번도 실제로 비행하지는 않은 시제품들을 전시한다 약 20억달러였으며 노동부 소비자 가격지수인플레 환산표로 계산하면 2011년 현재 현금으로 약 61억달러 (한화 약 6조6500억원)이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지구로 귀한후 착륙중인 엔데버호 셋 중 막내인 엔데버호는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캘리포니아 과학센터에, 최고령이자 최다 비행기록 보유기인 디스커버리호는 버지니아주 북부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국립항공우주박물관 우드바르-헤이지 별관에, 애틀란티스호는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 전시된다. 착륙 시험에만 사용된 시제품 엔터프라이즈호는 뉴욕시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박물관에 인도된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애틀란티스호 NASA는 이밖에도 두 대의 우주왕복선을 보유했었지만 챌린저호는 1986년 발사 직후에, 컬럼비아호는 2003년 대기권 재진입 과정에서 폭발했다. 애틀란티스의 절반 수준인 18억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갔다. 이는 지금 시세로 환산하면 약 35억달러이다. [출처]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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