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기관차(1)
어제 LA에 도착을 했는데
랜딩하는데 380도 바람에 휘청이네요
제가 뱅기를 타고 다니면서 첨으로 느껴봤습니다
랜딩 직전에 뱅기가 뚝 떨어지고 휘청거린 후에 랜딩을 하는데 몸통이 오른쪽으로 갔다가 제자리로 가더군요
사고가 나는건가?라는 생각도 아주 잠깐 해봤습니다
2층이라서 느낌은 덜 했지만 1층은 더 심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어제는 뱅기에도 문제가 생기고 게이트 문도 오작동에 뱅기 문도 안 열리고(1층 앞문 하나만 열림)
어버이님들 광광도 많이 오셨고
이민국 통과도 오래걸리고 줄도 길고 묻는것도 많고
다 하고 나가는데 총 2시간 걸렸습니다.
게이트에서 시작해서 20-40분이면 나갔는데 헐 ㅋㅋ

보배드림크
저승길길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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