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극에 대한 개혁신당의 입장
들어달라고 부탁 (엘리베이터는 고장)
거절하고 집에 왔는데 남편이 도와주겠다며 나가서 수박을 들어줌
다음날 부부 집에까지 찾아와서 자기가 마트에 가는데 그 부부의 남편이랑 같이 가자고 요청
아내가 화를 내고 거절하자 남편은 이웃끼리 도와줄수도 있는거 아니냐며 아내를 나무람
둘이 이미 했다에 한표

수란머금
냥더쿠
윤석열췌장암기원
지오메트리
댓글 66
여자들은 한번한 남자에겐 강해짐..
핸젤과 그랬데인가..
두 집 살림...ㄷㄷ
더 자세한 이야기도 있을텐데 자극적인 상상하라고 다 빼놓고 이야기 하는거 티남 남자가 바보도 아니고 저 두번째 부탁을 그냥 해줄리가 없잖아
엄청 투명하게ㅜ바람피는 놈이네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웃긴 내용이네 ㅋㅋ
들어 주는건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 치는데 마트는 왜 같이감?
14층을 그냥 올라오기도 힘든데 수박받아 도와주러 간다고?? 했네했어~~
이웃집 여자는 예뻤다 인가???
주작? 소설?
했네 했어
빨리 흥신소에 연락해!
남편이 왜 그랬지
ㅋ
수박 씨는 받아주나
이웃집 여자가 이쁜가봄 ㅋㅋㅋ
남편에게 케첩 사오라니까 첩 사온듯
이미 남편폰엔 폰번도 있을듯
밑에집 총각 남이 장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다고 마누라를 데리고 마트에 같이 기도 되냐고 말하는데 ....
했네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