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달려라1705일 전시골집 다락방에 있는 시계... 어렸을때 시계밥 준다고 하고 양쪽 구멍에 태엽감는 공구 넣고선 돌리면 따라락~ 따라락~ 하는 소리와 함께 태엽이 감기는게 보였죠... 단점은...매 시간마다 종을 쳐대니 한밤중에 도 댕댕~~~ㅠ.ㅠ 추억의 시계 입니다3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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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다락방에 있는 시계... 어렸을때 시계밥 준다고 하고 양쪽 구멍에 태엽감는 공구 넣고선 돌리면 따라락~ 따라락~ 하는 소리와 함께 태엽이 감기는게 보였죠... 단점은...매 시간마다 종을 쳐대니 한밤중에 도 댕댕~~~ㅠ.ㅠ 추억의 시계 입니다
시간 숫자 만큼 종을 쳐대죠 밤 열두시엔 열두번 종이 울리죠
소리가 들리는듯
집집마다 다 있었나보네요. 거실에서 뎅뎅 울리던 저 벽시계 마저 그리운 나이가 되다니.
귀찮아서 태엽열쇠 꽂아놓고 뚜껑 팍~! .... 몇일을 도망다녔었네요 ㅎㅎ
쪽빠리를 벗어나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