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모르는 휴대전화 충전 방식.jpg(12)
모래시계에서 태수가 삼청에
끌려갈 때 호송버스로 나온 차.
여기서 무단탈출하려다가 길
가에서 잡혀 다시 수감되는데
하필 검은방에 1달 가까이 갇힌
바람에 나와서는 완전히 딴사람
이 되어버림;;;;
모래시계에서 태수가 삼청에
끌려갈 때 호송버스로 나온 차.
여기서 무단탈출하려다가 길
가에서 잡혀 다시 수감되는데
하필 검은방에 1달 가까이 갇힌
바람에 나와서는 완전히 딴사람
이 되어버림;;;;
댓글 6
여주 대신면에 아직 1대 남아있지요..........BH120H와 함께...........한달전에 촬영도 함
장의차로 유명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장의차가 장사 치르러 가다가 대형사고가 나서 신문에 났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어렸을적에 좌석버스로도 있엇던 것으로 기억하고 앞바퀴가 속으로 쏙 들어간게 특이했던 버스로 기억합니다.
ㅎㅎ복사 섀시에다가 차체를 얹은 구조였죠
@독성지천안호랑이 복사. 못생긴 눈썹달린 아저씨 차로 기억되네요. ㅋ 어렸을적 아버지 따라서 딱 한번 올라타봤는데 참 인상 깊었던 차였습니다. 그 눈썹이 유리라 안에서 밖이 보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81년도 정도 되었을듯...
무려 출입문이 수동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