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이야기는 기아의 프라이드에 대해서 드리겠습니다.
1987년 산업화조치에 해방되고 기아가 내놓은 첫 소형차 프라이드는
처음에는 5도어와 3도어 모델만 존재했으나 1990년 프라이드 베타 모델이 나온후
1991,1993년 약간의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1994년 굴뚝마크에서 타원형 마크로
바뀐후 아벨라가 1994년 후속 차량으로 출시되었지만 생산을 계속하였고
1996년에는 왜건 모델이 등장하였다. 그후 이의 후속 차종인 리오가 출시된 후
2000년에 아벨라와 함께 단종되었다.
현재는 굴뚝마크의 프라이드는 보기 많이 힘들어졌고 그 이후의 프라이드도
보기 쉽지 않다. 그러나 올드카 매니아들이 복원을 해서 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내구성과 연비가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프라이드 베타, 초기형 모델을 소개하겠습니다.
2대의 차량을 올립니다. 하나는 오래전부터 봤던 차량인데 작년 말쯤부터
안보여서 몇달동안 가보았으나 끝내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른 1대는
방치차량인데 뒷부분을 담지 못했습니다... 앞의 그릴 부분이 약간 차이가 있는걸로 봐서
하나는 90년식 극초기형, 하나는 91년~92년식 정도로 추정됩니다.
15편 예고
프라이드 이어서 2편입니당..
어떤 모델일까요???
총알티코
데모크라시
진부령고개
무조건반사
랄커
여성가족부장관
댓글 4
프라이드..아저씨들 은근히 추억이 많은 차량이더군요
초기형 프라이드 짱짱한 엔진음 지금까지 기억나네요...ㅎㅎ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프라이드 베타 운전석 등받이를 완젼히 눕히면 애들 놀이방으로 변신ㅎㅎ 그때 울 아들이 지금 고3 이니 시간이 참 빠르게 가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