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담이아빠2922일 전예전 한강시민공원에 막내 작은아버지와 작은어머니께서 아이들 키워놓고 느즈막히 한강에서 뽀빠이아저씨 주례로 단체 결혼식을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마지막에 단체로 유람선타고 한강을 돌아와서 끝이 난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미인선발대회 보는듯한 신부민폐 하객이 어찌나 많은지0답글공유신고
댓글 4
신랑보다 신부가 키와 체격이 더큰 ㅋㅋㅋ ㄷㄷㄷ
와, 진짜 나 어렸을 때 결혼한 어르신들 집에 티비장 옆에 언제나 있던 그런 사진이네...ㅎㅎㅎ
예전 한강시민공원에 막내 작은아버지와 작은어머니께서 아이들 키워놓고 느즈막히 한강에서 뽀빠이아저씨 주례로 단체 결혼식을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마지막에 단체로 유람선타고 한강을 돌아와서 끝이 난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미인선발대회 보는듯한 신부민폐 하객이 어찌나 많은지
굿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