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사유가 없습니다.
동일 게시글은 1회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배드림을 찾아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자유게시판은 일상 속 다양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최근 정치글로 불편함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자유게시판에서는 정치 관련 글 작성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항상 보배드림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보배드림 운영진 드림
추가된 게시판이 없습니다.
어머니집에서 아직 활동중입니다.ㅋ
미풍에 손가락 집어넣어 다다다닥 강제로 세우기..자주했던 기억이
선풍기 날개가 시원해 보입니다
이상하게 저 선풍기는 왠지 더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거 같아요. 특히 미풍일때.
날개가 쇠였던 선풍기 떠오르네...ㄷㄷㄷ
어렸을때 샤워하고 알몸으로 저 앞에서 얇은 이불덮고 바람쐬던 기억이
강풍으로 해놓고 그 앞에서 아~~~하며 목소리 떨림 느끼기^^
그당시 선풍기 한대값이 월급보다 비싸게 판매되던 시절입니다
선풍기 살에 입 대고서 아~~ 하면 아르르르르르르르~~
어릴때 손가락 꼈다가 햐;;;;
댓글 9
미풍에 손가락 집어넣어 다다다닥 강제로 세우기..자주했던 기억이
선풍기 날개가 시원해 보입니다
이상하게 저 선풍기는 왠지 더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거 같아요. 특히 미풍일때.
날개가 쇠였던 선풍기 떠오르네...ㄷㄷㄷ
미풍에 손가락 집어넣어 다다다닥 강제로 세우기..자주했던 기억이
어렸을때 샤워하고 알몸으로 저 앞에서 얇은 이불덮고 바람쐬던 기억이
강풍으로 해놓고 그 앞에서 아~~~하며 목소리 떨림 느끼기^^
그당시 선풍기 한대값이 월급보다 비싸게 판매되던 시절입니다
선풍기 살에 입 대고서 아~~ 하면 아르르르르르르르~~
어릴때 손가락 꼈다가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