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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 저런 집에 살았었습니다. 동그란 걸쇠를 반대쪽 작은 링에 걸고 그 작은 링에 숫가락 꼽아서 문을 잡궜더랬죠.
저희친척집에 이리생긴문있어요 얼마전에 종이 찢어진거 다떼고 새로붙였어요 자주못보는게 아쉽지만
77년도까지 저런문에서 삶 -- 할머니댁은 80년 중반까지 저런문이었음... 문에 유리조각 붙혀서 밖도 내다 보고....
중학교때까지 시골집이 저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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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 저런 집에 살았었습니다. 동그란 걸쇠를 반대쪽 작은 링에 걸고 그 작은 링에 숫가락 꼽아서 문을 잡궜더랬죠.
저희친척집에 이리생긴문있어요 얼마전에 종이 찢어진거 다떼고 새로붙였어요 자주못보는게 아쉽지만
77년도까지 저런문에서 삶 -- 할머니댁은 80년 중반까지 저런문이었음... 문에 유리조각 붙혀서 밖도 내다 보고....
중학교때까지 시골집이 저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