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이아의 치료약인 키니네 (Kinine, Quinine).
중국어 음차인 금계랍 (金鷄蠟) 이라고도 하였습니다.
알약의 거부반응으로 약을 삼킬 수 없던 사람은 알약을 가루로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엄청나게 쓴 맛 이었답니다. 해서 이 금계랍, 키니네의 쓴 맛은 다른 용도로 쓰기도 했답니다.
위 만화처럼 늦게까지 젖을 먹는 아이의 적을 뗄 때 유용하게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금계랍의 가루를 엄마 찌찌에 발라두면 아이는 그 쓴 맛에 진저리를 내면서
젖을 떼게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만화에서는 아빠도 키니네의 맛을 보았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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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이아의 치료약인 키니네 (Kinine, Quinine). 중국어 음차인 금계랍 (金鷄蠟) 이라고도 하였습니다. 알약의 거부반응으로 약을 삼킬 수 없던 사람은 알약을 가루로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엄청나게 쓴 맛 이었답니다. 해서 이 금계랍, 키니네의 쓴 맛은 다른 용도로 쓰기도 했답니다. 위 만화처럼 늦게까지 젖을 먹는 아이의 적을 뗄 때 유용하게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금계랍의 가루를 엄마 찌찌에 발라두면 아이는 그 쓴 맛에 진저리를 내면서 젖을 떼게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만화에서는 아빠도 키니네의 맛을 보았군요.. ㅎㅎㅎ
흠
박화백님의 만화 재밌게 많이 보았는데 여름이면 어김없이 나오는 빠삐코랑 스크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