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달2924일 전저때 민무늬 군복시절 군대는 진짜 하루를 맞으면서 시작했는데.. 저 시대의 군인들 어머니는 다들 시골에서 농사만 지어서 폭삭 늙은 거지...지금 군대 애들의 엄마라봐야 50대인데 도시에서 편하게 산 50대와는 다르지..0답글공유신고
댓글 16
20대 초반들을 왜 군인'아저씨'라고 불렀는지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와...이게벌써 29년이나ㅎㄷㄷ
이게 정말 진짜 사나이지....지금 하는 군 모 프로는 제발 좀 리얼리티 하게 좀 만들어봐라.. 무슨 군대에 캠핑가는 것도 아니고..
내 군시절땐데 나도 저렇게 삭았었나..ㅡㅡ;;
다 20대 초반일 텐데 예편 앞둔 장성 얼굴
ㅋ..ㅎ..ㅎㅎ
어머니 들이 왜 다들 할머니 들인지......... 유해진은 요즘 찍은 것 맞죠???? ㅋㅋㅋ 글자 폰트 좋네.....
생각나네요
얼굴이 뭐 다 중대장이네
저 당시에는 군인아저씨가 정확한 표현이었지요. 요즘 군인들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어머니들 맞음? 제대한지 17년이 지났는데도 울어머니보다 나이들어보임
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때의 형들 진짜 쎄보이네요~
말 그대로 진짜 사나이가 되었던 그 시절 선임에 대한 예우 그러나 구타가 너무 많았던 1위부터 5위까지 글만 읽어도 눈물이 핑 눈앞에 그려집니다
저때 민무늬 군복시절 군대는 진짜 하루를 맞으면서 시작했는데.. 저 시대의 군인들 어머니는 다들 시골에서 농사만 지어서 폭삭 늙은 거지...지금 군대 애들의 엄마라봐야 50대인데 도시에서 편하게 산 50대와는 다르지..
막짤 유해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