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콘이라지만 리모콘으로 조종할 수 있는 기능은 매우 제한되어 있는 구색만 갖춘 리모콘이었죠. 전기 켜고 끄는것, 볼륨, 음소거의 3기능이 다였습니다.
왜냐하면 카세트 데크도 기계식이라서 리모콘이 안 되고, 레코드판 작동도 기계식이고, 저 모델은 라디오 주파수 변경도 기계식이라서 정작 중요한 기능들은 모두 리모콘이 안 되는 웃긴 제품들이었습니다.
당시에는 TV도 최소한 체널 변경은 리모콘으로 할 수 있었는데 오디오는 저가 제품이다보니 거기까지 기능을 못 넣은 제품이 대부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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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이라지만 리모콘으로 조종할 수 있는 기능은 매우 제한되어 있는 구색만 갖춘 리모콘이었죠. 전기 켜고 끄는것, 볼륨, 음소거의 3기능이 다였습니다. 왜냐하면 카세트 데크도 기계식이라서 리모콘이 안 되고, 레코드판 작동도 기계식이고, 저 모델은 라디오 주파수 변경도 기계식이라서 정작 중요한 기능들은 모두 리모콘이 안 되는 웃긴 제품들이었습니다. 당시에는 TV도 최소한 체널 변경은 리모콘으로 할 수 있었는데 오디오는 저가 제품이다보니 거기까지 기능을 못 넣은 제품이 대부분이었죠.
저 오디오가 제방에 아직 있어요... 리모콘도 저거랑 똑같지요...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태광 에로이카 롯데 매니아 롯데 파이오니아 삼성 소노라마
인켈도 있었지요 ㅎ
인켈도 오디오만 전문적으로 생산했습니다 수출용 브랜드 샤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