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바,,울컥하네요,,불편하고 짜증스럽던 어린시절이 이제는 진심 그립고,,또 그립네요..
2
LaFenice
저 시절에 "타이거마스크"라는 일본 프로레스링 만화영화가 한국TV 및 잡지 연재되어서 인기가 많았음.....
그래서 쟤네들이 호랑이 가면을 뒤집어 쓰고 있는 것임.....
-1
LaFenice
타이거 마스크는 프로레슬링을 주제로 다룬 가지와라 잇키 원작의 일본의 만화이다. 1968년부터 1971년까지 연재되었으며, 후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 작품이 인기를 끌자, 실제로 《타이거 마스크》를 자칭하는 복면레슬러가 나타나기도 하였다. 1981년에는 《타이거 마스크 2세》가 후속편으로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한국에서는 1970년대 어린이 대상 잡지인 《소년중앙》에 한국인 저자가 리메이크한 작품이 실려 한국작품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타이거 마스크 2세》는 한국에서 비디오로 출시되었다.
비석치기랑 고무줄놀이, 예방주사, 스카이콩콩, 소독차, 아이스크림콘, 구슬치기, 화학물로 풍선불기, 정말 옛추억이 떠오르게 만드네요. 이때 예방주사가 얼마나 무섭고 아팠는지 말이죠....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오징어는 무도때 알았는데, 계속 보고 있자니 너무나도 재있어 보이더군요......ㅎㅎ
스카이콩콩 타고 온 동네 돌아다니며 놀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그때 그 친구들도 잘 지내겠지?
0
까리쑤마
추억 돋네요 ~~
0
제일야수교
사진속의 꼬꼬마들...최소한 50대 초중반이겠지요..? 탁구채같이 생긴 사진보던 기계 기억이 납니다.
잘 보고 갑니다.
0
새우깡사랑
ㅋㅋ 오징어 하다 상의 다찢어먹고 집에가서 뚜둘겨 맞던기억이 나는군요..
0
재벌백수
저 세대보다 조금 아랫세대긴 하지만 몇몇개는 공감되는게 있네요.. 하아..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ㅠㅠ
0
어맛달려
70년대 순수했던 그때 그립네요. 철인28호, 로보트태권V 보려고 친구집에서 부모님과 다같이 보던 그때.. 지금은 친구 부모님들 다 돌아가셨네요. 갑자기 울컥
0
난한번도모태범
불주사 ㅠㅠㅠㅠㅠ
0
비트야즈
제가 77년생~~ 입니다. 저때도 운동장에 모이면 오징어,개뼈다구,달팽이, 망까기(비석치기),하늘땅따먹기,구슬치기,파파먹기,딱지치기,잣치기,다방구,등등 놀이 문화가 많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찿아보기가 힘듭니다. 아~~ 그리고 정월대보름날 풍차놀이..ㅎㅎ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0
효담이아빠
국민학교때 채변검사에 일주일씩 돌아가며 하던 오전오후반 수업 오후반이면 아침에 늘어지게 자고 했던 5일제 수업이 없으니 유난히 길었던 겨울방학 길다고 놀다가 숙제 못해 친구꺼 베끼고 문방구가서 답안지 사서 풀고 매년 5월4일이면 학교에서 푸짐히 주던 어린이날 선물들 돌아가고파
0
박형사님
맨위에 호랑이가면 생각나네요ㅋㅋ
오예스 상자 뒷면 오려서 만들던 생각 나네욬ㅋ
0
날아랏풍뎅이
오징어가이상 하다 다리수술받은 1인 ㅡㅡ
0
선어맛있다
그립다
0
눈팅만15년
ㅎㅎㅎ
0
눈뜬심봉사
등교하다 육교위에서 사이비 아저씨 귀저기고무줄 긴거짧은거 뽑기에 무쟈게 당했지 ㅋㅋ
0
불광동불나방
지지배들 고무줄놀이 할 때 끊어먹기. 여름 국민학교 앞에서 팔던 냉차. 소라. 뻔데기. 한강 갈아엎기 전 광나루에서 한여름 수영도 하고 친구들 몇 명 모아서 주부(튜브) 빌려다 놀고. 그땐 한강에도 수상가옥이 있었음. 민물고기 요리해서 팔고 그집 식구들 생활하고 그런 곳
댓글 29
자치기...비석까기...고무신으로 배놀이...수박밭 원두막...
아,,시바,,울컥하네요,,불편하고 짜증스럽던 어린시절이 이제는 진심 그립고,,또 그립네요..
저 시절에 "타이거마스크"라는 일본 프로레스링 만화영화가 한국TV 및 잡지 연재되어서 인기가 많았음..... 그래서 쟤네들이 호랑이 가면을 뒤집어 쓰고 있는 것임.....
타이거 마스크는 프로레슬링을 주제로 다룬 가지와라 잇키 원작의 일본의 만화이다. 1968년부터 1971년까지 연재되었으며, 후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 작품이 인기를 끌자, 실제로 《타이거 마스크》를 자칭하는 복면레슬러가 나타나기도 하였다. 1981년에는 《타이거 마스크 2세》가 후속편으로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한국에서는 1970년대 어린이 대상 잡지인 《소년중앙》에 한국인 저자가 리메이크한 작품이 실려 한국작품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타이거 마스크 2세》는 한국에서 비디오로 출시되었다.
삼강하드... 우리나라 아이스케키 업계의 독보적인 1인자.. 나중에 롯데에 인수되어 롯데삼강이 됨....
비석치기랑 고무줄놀이, 예방주사, 스카이콩콩, 소독차, 아이스크림콘, 구슬치기, 화학물로 풍선불기, 정말 옛추억이 떠오르게 만드네요. 이때 예방주사가 얼마나 무섭고 아팠는지 말이죠....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오징어는 무도때 알았는데, 계속 보고 있자니 너무나도 재있어 보이더군요......ㅎㅎ
70년대말 꼬맹이때가 그립네....
오징어딱가리 국민학교 6학년등치좋은 누나가 한번밀면 나가 떨어져 옷이 다찢어 졌는데
크 오징어 하다가 뚝배기 많이 깨졌는뎅 ㅋ
우와...ㅋㅋ 제가 마지막 국민학교 졸업입니다만.. 캬.. 고무물총 보니 아련하네요 ㅎㅎ
원두막 오랜만에 보는듯합니다 ㅋㅋ 채변 봉투 생각납니다 ㅋㅋㅋㅋㅋ 국민학교 입학과 졸업한 아저씨 다됬네요 요즘은
추억 돋네요..ㅎㅎ 돌아가고 싶네요.~~ㅋㅋㅋ
아 고무신에 물고기 아 진짜 추억...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스카이콩콩 타고 온 동네 돌아다니며 놀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그때 그 친구들도 잘 지내겠지?
추억 돋네요 ~~
사진속의 꼬꼬마들...최소한 50대 초중반이겠지요..? 탁구채같이 생긴 사진보던 기계 기억이 납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ㅋㅋ 오징어 하다 상의 다찢어먹고 집에가서 뚜둘겨 맞던기억이 나는군요..
저 세대보다 조금 아랫세대긴 하지만 몇몇개는 공감되는게 있네요.. 하아..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ㅠㅠ
70년대 순수했던 그때 그립네요. 철인28호, 로보트태권V 보려고 친구집에서 부모님과 다같이 보던 그때.. 지금은 친구 부모님들 다 돌아가셨네요. 갑자기 울컥
불주사 ㅠㅠㅠㅠㅠ
제가 77년생~~ 입니다. 저때도 운동장에 모이면 오징어,개뼈다구,달팽이, 망까기(비석치기),하늘땅따먹기,구슬치기,파파먹기,딱지치기,잣치기,다방구,등등 놀이 문화가 많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찿아보기가 힘듭니다. 아~~ 그리고 정월대보름날 풍차놀이..ㅎㅎ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국민학교때 채변검사에 일주일씩 돌아가며 하던 오전오후반 수업 오후반이면 아침에 늘어지게 자고 했던 5일제 수업이 없으니 유난히 길었던 겨울방학 길다고 놀다가 숙제 못해 친구꺼 베끼고 문방구가서 답안지 사서 풀고 매년 5월4일이면 학교에서 푸짐히 주던 어린이날 선물들 돌아가고파
맨위에 호랑이가면 생각나네요ㅋㅋ 오예스 상자 뒷면 오려서 만들던 생각 나네욬ㅋ
오징어가이상 하다 다리수술받은 1인 ㅡㅡ
그립다
ㅎㅎㅎ
등교하다 육교위에서 사이비 아저씨 귀저기고무줄 긴거짧은거 뽑기에 무쟈게 당했지 ㅋㅋ
지지배들 고무줄놀이 할 때 끊어먹기. 여름 국민학교 앞에서 팔던 냉차. 소라. 뻔데기. 한강 갈아엎기 전 광나루에서 한여름 수영도 하고 친구들 몇 명 모아서 주부(튜브) 빌려다 놀고. 그땐 한강에도 수상가옥이 있었음. 민물고기 요리해서 팔고 그집 식구들 생활하고 그런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