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슈퍼살롱 최후기형(5)
말 달리는 전자 미터기+모과열매+잔디매트+대나무 시트커버
라는 국룰이 존재하던 시절의 뉴 쏘나타 및 쏘나타 2의 택시입니다.
2000년대 초반에 넘어와서는 산도깨비 방향제까지...
말 달리는 전자 미터기+모과열매+잔디매트+대나무 시트커버
라는 국룰이 존재하던 시절의 뉴 쏘나타 및 쏘나타 2의 택시입니다.
2000년대 초반에 넘어와서는 산도깨비 방향제까지...
댓글 4
개인적으로 그당시에 유난히 택시탈때 쏘나타 택시를 골라탔던것 같네요 딱히 어떤 편리 이유없이 그냥 쏘나타 택시를 많이 이용했던것 같아요^^
ㅡ.ㅡ
개인적으로 소나타보단 프린스가 후륜이라 그런지 승차감은 더 좋았다고 생각하는 1인...
Y2는 모범만 있는줄 알았는데 일반택시도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