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90년대 운동회 모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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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34

북한난민BEST

80년대 운동회면 학교주변 난리났었는데.... 잡상인에 부모들에 완전 동네뿐 아니라 학교근처 지역 전체가 들썩들썩.... 진짜 지역축제급이엇지.. 지금은 이제 그런 모습보긴 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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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BEST

저시절은 동네 잔치가 열린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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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좋아BEST

진심 그립네요. 그냥 아무 돗자리가서 먹고 놀다가 다른데가서 먹고 아무도 뭐라안하고 할아부지는 앉아서 막걸리 드시고, 할머니는 과일 깍으시고 어머니는 계주나간다고 신발끈 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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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

저시절은 동네 잔치가 열린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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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푸르츠

진짜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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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난민

80년대 운동회면 학교주변 난리났었는데.... 잡상인에 부모들에 완전 동네뿐 아니라 학교근처 지역 전체가 들썩들썩.... 진짜 지역축제급이엇지.. 지금은 이제 그런 모습보긴 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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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공33

흐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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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링

사진은 80년대 같은데요 90년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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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관

2번쨰는 90년도 중반이네요 강선마을 생긴게 93년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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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쌍디아범I

크~ 온 가족이 다 동원되는 집안 행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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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현이

김밥은 80년대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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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좋아

진심 그립네요. 그냥 아무 돗자리가서 먹고 놀다가 다른데가서 먹고 아무도 뭐라안하고 할아부지는 앉아서 막걸리 드시고, 할머니는 과일 깍으시고 어머니는 계주나간다고 신발끈 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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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똥

동네 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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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토닥토닥v

흙먼져 날려도 좋았던 시절이 저때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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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그냥저냥

운동회... 소풍... 엄마가 싸주신 김밥... 어렸을때는 학교 행사나 있어야 먹을 수 있던 김밥... 지금은 김밥 자주 먹고... 맛있다는 김밥집도 많이 생겼지만... 그래도 옛날에 엄마가 싸주셨던 김밥이 더 맛있던것 같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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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추억돋네요 ㅋ 엄마가 싸주신 김밥이랑 과자들 그 당시 엄청 비쌌던 바나나 2~3개 캔쥬스들도 생각나고 ㅋㅋ 끝나고 먹었던 짜장면은 정말 꿀맛... 그 시절이 정말 아무걱정없던 제일로 좋았던 시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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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낭창이

만국기 펄럭이고 늦게가면 돗자리필곳 없을까봐 노심초사~~점심시간에 김밥~~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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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딸만둘

그립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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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토리

고깔 쓰고 소고 뚜드리면서 엄마가 나를 보나 안보나 엄마만 찾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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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대교남단

세상에 찌든 제 자신이 잠시나마 어릴 적 순수했던 때를 되새겨 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립네요. 저 시절이.. 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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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냔

이건 확실히 80년대는 아님 90년초반 정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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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비비큐

시골 학교는 저거 한 번 열리면 동네 잔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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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미안

아빠가 한번이라도 와줬으면 좋겠는데 대학교 졸업식에도 오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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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이백사십

다시 오지않을 시절... 운동장 주변으로 둘러앉아 싸온 도시락 먹으면서... 6학년때 전교생이 3,200명정도 였고 가족들까지 왔으니...그 시절 동네잔치였죠~ 아빠들 달리기때는 어째 그리 넘어지시는 분들이 많은지...ㅎㅎ 이제 제가 그몸이 되버렸네요.. 마지막 청/백군 400m 계주로 결정나던....앞선 게임들은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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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aphon

계주하다가 바톤떨구면 X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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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운기

왜 불편한 흰실내화를 신으라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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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bro

저때가 재밌었지.. 운동회, 소풍의 설레임을 다시 느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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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천천히

우리땐 하얀덧신 열심히 달리면 골인점에서 선생님들 서 계시다가 1,2,3등 들오는 순서데로 팔잡고 저쪽으로 가 주셨었는데... 갑자기 돌아가신 할머니..부모님 생각나 가슴 저미게 그립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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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담이아빠

언제 다시 올까요? 먼지 날려 소금뿌리고 온가족 스트레스 푸는날 아이들의 진정한 웃음을 볼수 있는 그리고 감춰둔 끼도 팍팍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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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맥주카스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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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카브리올레

그립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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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굴엔통영굴

이때는 마스크란 존재도모르고 방구차따라다니믄서 냄새맡는시절인데..지금세대 아이들한테 미안해지는 요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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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중년단1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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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차전놀이가 꽃이였죠 점수가 잴 많음 학생회장 새끼가 올라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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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김치

기억이 많이 더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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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소리 공기 콩주머니 흙먼지 김밥 사이다 햇살 운동장 바닥의 따끈한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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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olzl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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