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담이아빠3120일 전면허따고 처음 입사한 택배사 일 하다보니 거래처도 갈 기회가 생겨 간곳이 영화마을 본사 그리고 창고 그 곳에 추억의 옛 영화 비디오테잎 주셔서 가지고 간 추억이 나는군요 지금도 있을런지 맨아래 사진 신주소 간판인거 보니 아직 있을듯2답글공유신고
1998오렌지군단3119일 전나 완전 어렸을 때는 비디오대여점에서 후레쉬맨, 바이오맨, 울트라맨 빌려서 비디오 있는 친구집에서 같이 보곤했었는데 그 이후 중학교 시절에는 만화방에서 만화 한권 300원씩이었나? 드래곤볼 빌려서 꼭 하루 이틀 연체해서 연체료 100원, 200원씩 내고...0답글공유신고
댓글 11
맞아용 동내에 한 곳씩...
면허따고 처음 입사한 택배사 일 하다보니 거래처도 갈 기회가 생겨 간곳이 영화마을 본사 그리고 창고 그 곳에 추억의 옛 영화 비디오테잎 주셔서 가지고 간 추억이 나는군요 지금도 있을런지 맨아래 사진 신주소 간판인거 보니 아직 있을듯
20여년전!~ㅋ
캬...창신동 으뜸과 버금. 카운터 보던 섹쉬한 이뿐이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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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 어렸을 때는 비디오대여점에서 후레쉬맨, 바이오맨, 울트라맨 빌려서 비디오 있는 친구집에서 같이 보곤했었는데 그 이후 중학교 시절에는 만화방에서 만화 한권 300원씩이었나? 드래곤볼 빌려서 꼭 하루 이틀 연체해서 연체료 100원, 200원씩 내고...
ㅋㅋㅋ 저 영화마을 아직도 제 고향에 있던거같던데...ㅋㅋㅋ
지금은 인터넷에 다운받아 보니깐, 비디오방이 점점 사라져가니 세월의 흐름이 정말 무섭게 느껴지더군요....
연체료.ㅎㅎ
책 대여점 아줌마와 친했었는데 90년대 후반 군 제대하고 가니 가게에서 책 볼수 있도록 확장되어 있던데
중학교다닐때 마니갔는데 만화책빌리러 택배오면 대신 보관좀해달라고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