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한다3082일 전십년째 컬투쇼 사연진품명품에서 목소리 잘 듣고 있습니다. 살이쪄서 그렇지 절규할듯 울음을 자아내는 목소리는 여전하죠. 매주 방송국 오기전에 주유소 형님 뵙고, 겨드랑이 치기는 하고, 삼선슬리퍼에 모자 꾹 눌러쓰고 오는것도 여전하죠..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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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째 컬투쇼 사연진품명품에서 목소리 잘 듣고 있습니다. 살이쪄서 그렇지 절규할듯 울음을 자아내는 목소리는 여전하죠. 매주 방송국 오기전에 주유소 형님 뵙고, 겨드랑이 치기는 하고, 삼선슬리퍼에 모자 꾹 눌러쓰고 오는것도 여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