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나비축제갓더니(8)
오늘 자개장 서랍 정리하다 나온 차량 취급설명서..
10여년전 97년에 98년형 뉴브로엄 2200 DOHC 아버지께서 구매하셨는데 이 차 취급설명서가 서랍장에 짱박아 있더군요
취급설명서 찬찬히 읽어보니 그 시대 첨단사양이 지금보면 참 우스워서 ㅋㅋㅋㅋ
국산차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ㅋㅋㅋ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개인신상부분은 지웟어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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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조풍월
뚝형
수정액
오예좋아좋아
작심백년
van24000
세피레오
댓글 18
혹시 브로엄에 터보버튼이 있엇나요??? 갑자기 가물가물하네요
당연히 없죠 그거 만들 기술도 없는뎅 ㅋㅋ
@speed마스터 아.... 4단 자동변속기 인데 SOHC엔진 차량은 콘솔하단에 OD버튼을 누르면 3단까지만 변속이 되구요 DOHC차량은 파워버튼인데 이걸 누르면 변속시기가 조금 지연됩니다. 요즘의 스포츠모드랑 비슷해요
오버드라이브 말씀하신 듯~ 예전 4단짜리엔 오버드라이브 버튼이 따로 있었죠. 기아는 O/D대신 터보라고 적혀있었습니다.ㅋ
오버드라이브 추억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자횽
브로엄 3000도 있었습니다 1993년도 잠시생산
네... 임페리얼 엔진..재활용
@날씬날씬 하하 그러게요 직렬6기통 임폐리얼엔진들어갔습니다 저는 실물딱한번봤는데 뒤의자 파워시트까지있더군요
@날씬날씬 임페리얼 망한게 엔진하고 내장제 들뜸,뒤틀림현상때문인데 그걸 또 사용한건가요?? 브로엄3천도 망했겠군요
@서울욘사마 임페리얼이 직영정비사업소에서도 똥페리얼로 불릴만큼 문제가 많았는데 가장 치명타가 냉각수 오버히트엿어요. 대우에서도 해결을 못했다고 하드라구요... 슈퍼살롱과 임페리얼의 공통점중 하나는 내장재 특히 대쉬보드랑 도어트림 손잡이/콘솔박스가 우레탄으로 되어있는데 오랫동안 열받으면 뜨는것도 맞구요
@날씬날씬 네 바퀴 기존 4홀에세 5홀변경
@시추 슬라이딩 방식의 리어 파워시트에 열선시트 기능도.. 선반에 순정공기청정기에 유리창에 커튼을 달수있는 봉까지 ㅋㅋㅋㅋ
브로엄 렌트로 타본 기억이
오 ~ 브 로 엄 !
중고등학교때 임패리얼 보구 너무환상적으로 멋있는차 검정차체 캐들락가죽지붕 내부인테리어 빨강색 지금도사고십다
브로엄.. 지금의 G80 정도의 그레이드의 차 였슴다. 당시 특유의 MPFI엔진 음도 경쾌했고..... (조용하진 않았슴다. 엄청 컸죠. 소리가.. 엔진 힘도 그닥... ) 2.0과 2.2DOHC 3.0이있었네요. 당시에 경쟁상대 차가 각그랜져2.0 2.4, 포텐샤 있겠네요.
프린스도 승차감 참 좋았는데 브로엄은 거의 하이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