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이 제주도인데 갈때마다 너무 바뀌어 있어서 길을 못찾을 때도 많아요.
저 시절 나름 서귀포에서 번화가라는 곳에 있으면 관광객들이 시내 중심가가 어디냐고 물어 여기라고 하면 엄청 황당해 했었어요.
시골 읍 정도였고 올레시장 근처 나름 백화점이라 이름 붙인 건물 2동도 동네에 있는 작은 쇼핑센터(매장마다 주인이 다른)수준이었으니 알만하죠.
11
Parcferme
90년대에 칼호텔은 가봤는데
1
파랑초롱
칼 호텔 근처 파크호텔에는 가봤었는데....
2
시크한용과록맨러버
친정이 제주도인데 갈때마다 너무 바뀌어 있어서 길을 못찾을 때도 많아요.
저 시절 나름 서귀포에서 번화가라는 곳에 있으면 관광객들이 시내 중심가가 어디냐고 물어 여기라고 하면 엄청 황당해 했었어요.
시골 읍 정도였고 올레시장 근처 나름 백화점이라 이름 붙인 건물 2동도 동네에 있는 작은 쇼핑센터(매장마다 주인이 다른)수준이었으니 알만하죠.
11
쿨르망
동명백화점!
1
꼴방쥐
칼 호텔 ........경관 망쳤네....저때나 지금이나...저런거 허가 내 주는 공무원들 보면 욕 밖에 안나온다...
-1
아우라신공
관덕정 하니 관덕정 여자2명 살인사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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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저멀리
88년도에 초등학생이었는데 제주도 칼호텔 앞에 살았죠. 제주남문 떡방아간.....제주남 초등학교 다녔고...
댓글 8
친정이 제주도인데 갈때마다 너무 바뀌어 있어서 길을 못찾을 때도 많아요. 저 시절 나름 서귀포에서 번화가라는 곳에 있으면 관광객들이 시내 중심가가 어디냐고 물어 여기라고 하면 엄청 황당해 했었어요. 시골 읍 정도였고 올레시장 근처 나름 백화점이라 이름 붙인 건물 2동도 동네에 있는 작은 쇼핑센터(매장마다 주인이 다른)수준이었으니 알만하죠.
90년대에 칼호텔은 가봤는데
칼 호텔 근처 파크호텔에는 가봤었는데....
친정이 제주도인데 갈때마다 너무 바뀌어 있어서 길을 못찾을 때도 많아요. 저 시절 나름 서귀포에서 번화가라는 곳에 있으면 관광객들이 시내 중심가가 어디냐고 물어 여기라고 하면 엄청 황당해 했었어요. 시골 읍 정도였고 올레시장 근처 나름 백화점이라 이름 붙인 건물 2동도 동네에 있는 작은 쇼핑센터(매장마다 주인이 다른)수준이었으니 알만하죠.
동명백화점!
칼 호텔 ........경관 망쳤네....저때나 지금이나...저런거 허가 내 주는 공무원들 보면 욕 밖에 안나온다...
관덕정 하니 관덕정 여자2명 살인사건 생각나네요
88년도에 초등학생이었는데 제주도 칼호텔 앞에 살았죠. 제주남문 떡방아간.....제주남 초등학교 다녔고...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