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다시는 느낄수없는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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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8

ch2709

방학때마다 각 반을 3개조로 나뉘어 교무실 청소 시켰는데.........요즘 학교도 그짓거리 하남?

-12
푸른거북이

또 .. 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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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임금위원회

교탁에서의 쓰레빠 탁구, 교실 복도에서의 우유곽 풋살.. 월담.. 야자 떙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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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베르테르의슬픔

교과서 쓰레기통 뚜껑돌리던 친구들

0
쾡남

비오는날이 제일 우울했음 우중충한 시멘트 회색 벽...

1
통구

고향에 갈때면 모교를 한번씩은 들르는데 지금은 폐교가되서 쓸쓸한 적막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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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이

추억이 아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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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담이아빠

등교길 평상시 비보다 제법 오길래 운동화 신을까 슬리퍼 신을까 학주님께 혼날까봐 결국 운동화 학교 도착후 수업시작 기다리는데 스피커에서 들려오는 소리 "전원 가방싸서 집으로" 에이 설마 단축 수업도 가뭄에 콩 나듯 하는 학교가 왠일로 미심쩍은 표정으로 학교 앞을 나서니 이미 장맛비로 작은 나의 키에 허리까지 찬 물 그렇게 허우적 되며 지금의 하니공원 미끄럼틀 정상으로 대피 그리고 1주일 학교 휴무 인근 다른학교는 10일정도 휴무 그 시절 친구들 잘있나 있으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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