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비오는 날에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윗집 아주머니가 밥먹으래서 밥먹었던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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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105
주말이면 너도나도 여의도광장에 자전거 타러 가고...
-12
흰나비
초등학교 때 비오는 날에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윗집 아주머니가 밥먹으래서 밥먹었던 기억나네.
9
성실과근면
20년전만 하여도~~
글의풍경 입니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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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상
맞다..이랬엇지..초등학생떄
0
파랑초롱
추억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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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딴마리오
집열쇠는
목에걸고 다니거나
양수기통이나 소화전
아님 문옆 항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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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꾸준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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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르니
각박해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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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방
미숫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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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담이아빠
90년대 중반이던가 더워도 너무 더워 현관문 열고 복도식 아파트에 물이 흥건히 고이고 나서야 어느정도 숨통이 트였던 근대 임대 아파트라 일요일 아침마다 청소한다고 문 두들겨 짜증이 그리고 아파트 입구 이쁜딸을 가진 떡볶이 노점 아주머니 참 맛있고 매콤했는데 그래도 명색이 강남이었음
댓글 10
초등학교 때 비오는 날에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윗집 아주머니가 밥먹으래서 밥먹었던 기억나네.
주말이면 너도나도 여의도광장에 자전거 타러 가고...
초등학교 때 비오는 날에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윗집 아주머니가 밥먹으래서 밥먹었던 기억나네.
20년전만 하여도~~ 글의풍경 입니다!~ㄷㄷㄷ
맞다..이랬엇지..초등학생떄
추억돋네여
집열쇠는 목에걸고 다니거나 양수기통이나 소화전 아님 문옆 항아리에...
ㅎㅎㅎ
각박해진 세상......
미숫가루
90년대 중반이던가 더워도 너무 더워 현관문 열고 복도식 아파트에 물이 흥건히 고이고 나서야 어느정도 숨통이 트였던 근대 임대 아파트라 일요일 아침마다 청소한다고 문 두들겨 짜증이 그리고 아파트 입구 이쁜딸을 가진 떡볶이 노점 아주머니 참 맛있고 매콤했는데 그래도 명색이 강남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