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주유소3203일 전저때는 그런게 있었죠.. 기대감과... 누구한테 왔을가.. 지금은 어떤 날에는 전화 한통도 안하고 지내는 날도 많은데.. 저는 당시 친구끼리 삐삐 서너통씩은 처달라고 부탁 ㅜㅜ2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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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그런게 있었죠.. 기대감과... 누구한테 왔을가.. 지금은 어떤 날에는 전화 한통도 안하고 지내는 날도 많은데.. 저는 당시 친구끼리 삐삐 서너통씩은 처달라고 부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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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군입대전 시절.. 삐삐에 메세지 들어오면 참 기대되었었는데.ㅋㅋ
1010235 587942012 58 8285 회기동에 살던 그 녀는 어디에 있을까 호출해도 전화도 제대로 못해주어 늘 미안했는데 보고싶다
삐삐 ㅎㅎㅎ
정말 추억이구나..세월이 참 빠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