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에 지어진 서울 송파구 동남로11길 4 미륭아파트
저의 유년시절 추억의 동네입니다.
아직도 개발이 안 되서 가끔 추억을 감상하러 갑니다..
건지초등학교도 잘 있네요 ㅎㅎ
어렸을때는 그렇게 커보였던 농네가 다 커서 가보니 엄청 작네요 ㅎㅎ 친구들은 다들 잘 지내나 궁금하네요 비디오가게 잘 했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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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맨숀에 살때 난 맨손으로 살고 부자는 개소주 마실때 난 깡소주 마시고 부자는 헬쓰다닐때 난 헬쑥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