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에 신도림 물난리 났던것 기억납니다.
대학생 동사무소 알바로 신도림동 배정받았었는데 갑자기 쏟아져 들어온 온갖 수재의연품 나르느라 죽는줄 알았죠.
특히나 시멘트~~~ 한차 가득 들어오면 방위병과 둘이서 땀 꽤나 흐리며 날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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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담
양재로 면접보러가던날...가는데 4시간정도 걸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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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있을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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쾡남
저때만해도 정리해고 명퇴 이런게 없었죠
한번 입사하면 평생직장이라 생각하고
회사의 애사심 충성심 우리회사라는 철학을 가지고있었죠
IMF이후 많은 부작용중 가장큰것이
고용창출이 아닌지..
기업들도 설비쪽투자보다는
부동산 금융쪽으로 부를 축적하고있으니
앞으로도 더더욱 문제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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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4대강하고 전혀 상관없어요
정말 저때는 출근 등교 죽을 일 없지 아니한 무조건 했엇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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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4대강하고 전혀 상관없어요
정말 저때는 출근 등교 죽을 일 없지 아니한 무조건 했엇던듯...
와 이때 구로 개봉역도 잠겨서 출근 못햇던 기억이...
우와 동네분이시네 반갑습니다.
헐 물이 가슴까지;;
근데 물이 저 난리인데. 우산을 왜 쓰고 있냐
어릴때 침수로 다라이 보트타고 탙출한 기억이 나네염 ㅋ
1987년에 신도림 물난리 났던것 기억납니다. 대학생 동사무소 알바로 신도림동 배정받았었는데 갑자기 쏟아져 들어온 온갖 수재의연품 나르느라 죽는줄 알았죠. 특히나 시멘트~~~ 한차 가득 들어오면 방위병과 둘이서 땀 꽤나 흐리며 날랐었죠.
양재로 면접보러가던날...가는데 4시간정도 걸렸던...
군대있을때네…
저때만해도 정리해고 명퇴 이런게 없었죠 한번 입사하면 평생직장이라 생각하고 회사의 애사심 충성심 우리회사라는 철학을 가지고있었죠 IMF이후 많은 부작용중 가장큰것이 고용창출이 아닌지.. 기업들도 설비쪽투자보다는 부동산 금융쪽으로 부를 축적하고있으니 앞으로도 더더욱 문제일듯 합니다
맞아유 저때는 경영주들의 마인드도 직원은 우리 식구라는 철학이 대세였쥬....
강한자만 살아남던~
와 어째들 웃으며 출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