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블드래곤하고 스트리트 파이터 나중에는 철권이 제일 재미있었는데..ㅎ 그래도 50원에 오래 할수있는게 원더보이랑 보글보글, 테트리스.. 올림픽 경기하는거는 쇠톱가져가서 쇠톱으로 버튼 팅기고..ㅎ 동네 노는 형들이 박스묶는 노란줄로 일명 쑤시기 해놓고 간 게임기 발견해서 그냥 코인수 올라가있어서 게임하다가 주인아저씨테 오해받고 그랬는데..(박스줄 찾느라 몸수색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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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설해
옆에서 저렇게 보는 놈 꼭하나씩은 있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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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로
아 진짜 돌아가고싶다. 저런 재미
묘하게 흥분되고 스릴있는..
초딩땐 엄마몰래 갔으니
더 커서는 킹오브 경쟁하고 이기는 재미.
댓글 24
모니터 앞에 50원짜리 올려 놓고 기다리면서 구경하는게 정말 좋았었는데.....
저는 원더보이 50원으로 1시간가량 했습니다 추억
그거 60짜리 돈 모으는거 보고 대박 신기했는데 ㅎㅎ
저는 이까리를 참 잘했습니다. 그리고 그린베레는 게임 끝까지 갔다는...
오 이까리..ㄷㄷㄷ 그거 참 어려운 게임이었는뎀..
저도 그린베레는 끝까지 갔죠ㅋ 포로4명 풀어주는ㅋ
나 보는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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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더블드래곤하고 스트리트 파이터 나중에는 철권이 제일 재미있었는데..ㅎ 그래도 50원에 오래 할수있는게 원더보이랑 보글보글, 테트리스.. 올림픽 경기하는거는 쇠톱가져가서 쇠톱으로 버튼 팅기고..ㅎ 동네 노는 형들이 박스묶는 노란줄로 일명 쑤시기 해놓고 간 게임기 발견해서 그냥 코인수 올라가있어서 게임하다가 주인아저씨테 오해받고 그랬는데..(박스줄 찾느라 몸수색당함..)
옆에서 저렇게 보는 놈 꼭하나씩은 있었다능
아 진짜 돌아가고싶다. 저런 재미 묘하게 흥분되고 스릴있는.. 초딩땐 엄마몰래 갔으니 더 커서는 킹오브 경쟁하고 이기는 재미.
제비우스 잘했는데 ㅎㅎ
보너스 어디있는지 다 알아요?
팔구하고싶다
원더보이도
담배연기 자욱했죠 ㅋㅋ 한번은 교복입고 담배물고 겜하다가 주인아저씨한테 자물쇠로 머리도 찍혀보고 ㅠㅠ
한손으로 담배 꼬라물고 한손으로 테트리스 하면 여중 여고딩 신기 해서 쳐다 보고 그랬지...
그때에 유행어. 이어서해도 되요
일요일 아침 오락실 문 여는 시간에 가진 돈은 얼마없고 게임은 주구장창 하고 싶어 도전한 꽃놀이 그렇게 시작한게 저녁무렵 오락실 문 닫을때까지 올인도 하고 하이로우도 했어도 점수가 남아 결국 전원을 끄고 오락실 문을 닫았던 오락실 주인아저씨는 친구네 집이라 가능했던
원더보이2
엉뚱한데서 눈물이 나네요. 저때 오락실에 정신팔려 구경하고 있으면 엄마가 잡으러 오고 했었는데... 엄마 보고싶습니다...
ㅊㅊ
50원에서 100원으로 올랐을 때 그 절망감이란...
분다파이어,어리어케 삐따삐따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