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담이아빠1986일 전추억의 588버스 그리고 그 시절 버스에서의 추억 같은번호 버스중에 어떤 버스는 에어컨이 다른 버스는 노에어컨 지금은 은행보다 우리집보다 더 시원한 버스 그래서 장거리갈시 머리가 아픔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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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에 비하면~~ 지방보다두 한산 ㄷㄷㄷ
무엇보다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이 그립네요
지금과 다른점이라면 인터넷 속도가 조금 더 느렸고 스마트폰이 없고 대중교통 환승할인이 없다는 ..........
반갑네요
당시 시내버스 요금이 500원대
추억의 588버스 그리고 그 시절 버스에서의 추억 같은번호 버스중에 어떤 버스는 에어컨이 다른 버스는 노에어컨 지금은 은행보다 우리집보다 더 시원한 버스 그래서 장거리갈시 머리가 아픔
저기 2층에 있던 극장에서 짝사랑하던 누나랑 시애틀의 잠못이루는밤 봤던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마스크 없는 거리 그립다
지금도 마스크 안 쓰고 살면됨
함안에서 올라온 예쁜 여친 기다리던 때가 2001년 ㅠㅠ 대학교1학년때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