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광고에 나오는 신용, 노력, 꿈이 기아자동차 사훈이고, 그것으로부터 프라이드 발매 당시의 차급인 CD, EF, DM이 나왔죠. Credit(신용), Effort(노력), Dream(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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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orty5
두번째 광고에 나오는 신용, 노력, 꿈이 기아자동차 사훈이고, 그것으로부터 프라이드 발매 당시의 차급인 CD, EF, DM이 나왔죠. Credit(신용), Effort(노력), Dream(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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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그렛
그럼FS는 무슨 뜻인지요?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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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당당하게
오래되서 다른건 안떠오르고 핸들만 기억나네요.
세월지나서 그 브리사 핸들을 오락실 레이싱 게임기에서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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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튼
그 시절 휠들은, 포니도 그렇고... 센터 제대로 맞춘 차를 별로 못 본 것 같아요.
차는 직진을 해도 휠은 항상 삐딱하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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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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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자전거부터 2륜차와 삼륜차, 그리고 트럭까지. 산업발전의 순서를 그대로 밟아온 회사였다는... 역시 기아의 품질은 그냥 나온 게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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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울 아브지의 승용 첫차... 후드 앞에 저 사이드 미러 지시대로 맞춰드리던 일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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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동
@영계 이분 최소 40대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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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D
@영계 저도 추억이 새록 새록..우리집도 브리샤가 첫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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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우
다시 나와도 이쁠 디자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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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shin
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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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머스탱
너무 멋져요~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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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세나야
오! 나의 생애 첫차. 1000cc. 사진으로 한장 남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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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I
지금껏 정부의 농간없이 기아가 살아있었다면 현대가 점유율 1위가 아니라 기아가 1위였을거임...기아는 도전을 두려워 않고 선진기술을 흡수해 자기것으로 만드는데 재주가 있는 기업이었습니다.일본엔 기술의 혼다. 한국엔 기술의 기아..비록 현대에 편입당해 예전 아이덴티티는 없지만 전 lf 혹은 k5하면 k5살듯...이것이 브랜드의 힘이자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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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토바리우스
우리나라 기업구조 특성상 재벌 몇세 체제가 아닌 전문경영인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몇 안되던 회사가 기아그룹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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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30
자체개발 엔진 하나도 없는 기업인데 무슨 기술의 기아라느니 점유율이 1위라느니 추억의 감성에 젖어서 이상한 소릴 하는건지 모르겠음 당시 기아차들 제일 고질적인 문제 엔진 헤드 잘나가는건 알고 하는 소린지 참 내 그리고 밑에 대댓글에 전문경영인중심으로 운영을 그리 잘해서 회사가 그지경까지 갑니까? 추억에 젖는건 좋은데 너무 감성적으로 그러지 좀 맙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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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I
당시 기아차 지금까지 굴릴고 있는데요? 누유하나 없이 고질적인 헤드문제?? 님이야 말로 한대라도 타보고 하는 말씀인지??? 99년식 프라이드 소장중입니다. 여지껏 계기판 꺽으며 잘 달리고 평연비 14나오는데 고질적인 헤드문제는 첨 들어보네요 일산쪽으로 오시면 시승시켜드림
댓글 18
두번째 광고에 나오는 신용, 노력, 꿈이 기아자동차 사훈이고, 그것으로부터 프라이드 발매 당시의 차급인 CD, EF, DM이 나왔죠. Credit(신용), Effort(노력), Dream(꿈) 입니다.
두번째 광고에 나오는 신용, 노력, 꿈이 기아자동차 사훈이고, 그것으로부터 프라이드 발매 당시의 차급인 CD, EF, DM이 나왔죠. Credit(신용), Effort(노력), Dream(꿈) 입니다.
그럼FS는 무슨 뜻인지요? 궁금해서요..
오래되서 다른건 안떠오르고 핸들만 기억나네요. 세월지나서 그 브리사 핸들을 오락실 레이싱 게임기에서 만나게 되는데...
그 시절 휠들은, 포니도 그렇고... 센터 제대로 맞춘 차를 별로 못 본 것 같아요. 차는 직진을 해도 휠은 항상 삐딱하게 ㅎㅎㅎ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자전거부터 2륜차와 삼륜차, 그리고 트럭까지. 산업발전의 순서를 그대로 밟아온 회사였다는... 역시 기아의 품질은 그냥 나온 게 아니었어!
울 아브지의 승용 첫차... 후드 앞에 저 사이드 미러 지시대로 맞춰드리던 일이 떠올랐다!!
@영계 이분 최소 40대중반
@영계 저도 추억이 새록 새록..우리집도 브리샤가 첫차였어요~~^^
다시 나와도 이쁠 디자인이네요
앤틱...
너무 멋져요~ 예쁨
오! 나의 생애 첫차. 1000cc. 사진으로 한장 남아있는데.
지금껏 정부의 농간없이 기아가 살아있었다면 현대가 점유율 1위가 아니라 기아가 1위였을거임...기아는 도전을 두려워 않고 선진기술을 흡수해 자기것으로 만드는데 재주가 있는 기업이었습니다.일본엔 기술의 혼다. 한국엔 기술의 기아..비록 현대에 편입당해 예전 아이덴티티는 없지만 전 lf 혹은 k5하면 k5살듯...이것이 브랜드의 힘이자 가치
우리나라 기업구조 특성상 재벌 몇세 체제가 아닌 전문경영인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몇 안되던 회사가 기아그룹이였지요.
자체개발 엔진 하나도 없는 기업인데 무슨 기술의 기아라느니 점유율이 1위라느니 추억의 감성에 젖어서 이상한 소릴 하는건지 모르겠음 당시 기아차들 제일 고질적인 문제 엔진 헤드 잘나가는건 알고 하는 소린지 참 내 그리고 밑에 대댓글에 전문경영인중심으로 운영을 그리 잘해서 회사가 그지경까지 갑니까? 추억에 젖는건 좋은데 너무 감성적으로 그러지 좀 맙시다. ㅋ
당시 기아차 지금까지 굴릴고 있는데요? 누유하나 없이 고질적인 헤드문제?? 님이야 말로 한대라도 타보고 하는 말씀인지??? 99년식 프라이드 소장중입니다. 여지껏 계기판 꺽으며 잘 달리고 평연비 14나오는데 고질적인 헤드문제는 첨 들어보네요 일산쪽으로 오시면 시승시켜드림
세피아 독자개발 모델. T8D 1.8엔진 독자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