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맞습니다.ㅋㅋㅋ 접속할때 띠리리리~~~ 하는 소리 그립네요..
밤에 부모님들 몰레 통신 접속할때 띠리리리~~ 소리 때문에 걸릴까봐 조심조심 했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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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번국도
모뎀사용하니.낮에는 못하고 밤 늦게 시작해서
해띁때까지 밤새는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우던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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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우데블
이 사진속 단말기 사용하려면 어머니의 풀파워 등짝 스매싱을 각오 해야했던 시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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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이아빠입니다
삐~~삐삐~~~삐~~~~소리나면서 연결이되고
집수화기를 들면 수화기에서 삐~~소리가나고
전화요금 폭탄이던 시절...그립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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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니다
저녁에 pc통신 하고 있으면 거실에서 엄마가 "전화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네?"
듣고 후다닥 접속 끊던 기억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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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없는토끼
컴퓨터 살 돈없고 타자 연습은 하고 싶어 히던 친구에게
"전화국에 가봐라. 공짜로 빌려 준다."고 했더니
총알같이 가서 갖고와 잘쓰던 친구. 잘 지내고 있는가?
컴퓨터 대신 PC통신 대중화에 도움됐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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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날씬
01410 정액제 써서 요금걱정은 없는데
주로 심야에 접속해서 새벽까지 통신하느라..집전화 이 시간대는 불통....
울 아빠는 새벽에 전화 안와서 좋다고 PC통신 엄청 장려했음....
토욜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날밤 까는건 기본
하이텔 인터넷 접속하여 주로 텔넷으로 통신 많이 햇음..
댓글 13
01410 접속프로그렘이 이야기엿던가.. 이제 나이먹으니 가물가물 해집니다.
이야기 맞습니다.ㅋㅋㅋ 접속할때 띠리리리~~~ 하는 소리 그립네요.. 밤에 부모님들 몰레 통신 접속할때 띠리리리~~ 소리 때문에 걸릴까봐 조심조심 했었던 기억이
모뎀사용하니.낮에는 못하고 밤 늦게 시작해서 해띁때까지 밤새는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우던게 생각나네요
이 사진속 단말기 사용하려면 어머니의 풀파워 등짝 스매싱을 각오 해야했던 시절이죠
삐~~삐삐~~~삐~~~~소리나면서 연결이되고 집수화기를 들면 수화기에서 삐~~소리가나고 전화요금 폭탄이던 시절...그립넹
저녁에 pc통신 하고 있으면 거실에서 엄마가 "전화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네?" 듣고 후다닥 접속 끊던 기억이 ㅋㅋ
컴퓨터 살 돈없고 타자 연습은 하고 싶어 히던 친구에게 "전화국에 가봐라. 공짜로 빌려 준다."고 했더니 총알같이 가서 갖고와 잘쓰던 친구. 잘 지내고 있는가? 컴퓨터 대신 PC통신 대중화에 도움됐었지요.
01410 정액제 써서 요금걱정은 없는데 주로 심야에 접속해서 새벽까지 통신하느라..집전화 이 시간대는 불통.... 울 아빠는 새벽에 전화 안와서 좋다고 PC통신 엄청 장려했음.... 토욜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날밤 까는건 기본 하이텔 인터넷 접속하여 주로 텔넷으로 통신 많이 햇음..
하이텔 전용인가요? 천리안을 썼었는데 저런것은 처음 보네요
90년대 전화요금 20만원 찍고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추억돋네요
나우누리
01410 01411 아 전화비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