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부처님1209일 전해외에 한 번이라도 나가 봤던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자기 외국 나갔다 온 자랑을 했습니다. 듣기 싫은 해외여행담을 들어주기가 괴로웠던 기억이....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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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가 없던 시절
한국에 빨아먹을게 없으니 ㅎ
신혼여행을 부곡하와이로 가던시절... 서민들에겐 제주도 가는것도 쉽지 않았음
제주도정도면 서민이상이죠 대게는 온양온천 수안보온천 이렇게들 많이들 가셨었죠 아예 신혼여행도 없이 그렇게 사셨던 어르신들도 많습니다...
90년대초 여권발급전 반공회관에서 교육2시간 받는데 북한대사관이 있는 국가는 간첩들이 접근하는 수법등 반공교육이 필수 였습니다.
정희두환이가 일반인들출국금지시키고 꽉닫아놓은건 백번천번잘못했네
지금도 두환이한테 세뇌당해 쪽쪽빠는 인간들이 있죠. 아마 리플 달릴겁니다.
해외에 한 번이라도 나가 봤던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자기 외국 나갔다 온 자랑을 했습니다. 듣기 싫은 해외여행담을 들어주기가 괴로웠던 기억이....
과소비 하지말고 아껴써야 한다고 대대적을 학교에서 가르칠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