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션쟁이2814일 전80년대 중반 부산 당감동 살다가 대전 내동 초등학교로 전학 왔습니다. 그떄 부산에서 100원 하던 과자가 대전에서 50원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그때 당시 그억을 부모님에게 물어보니 전체적인 물가가 부산보다 저렴했다고 하네요..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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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두렁은 짭짤해야 더 맛있지요ㅎ
밭두렁먹다가 이빨 박살난적이 있는데..
20년전만해두 ㅋㅋ
꾀돌이 50원 했엇느데.. 그리고 깐돌이라고 50원짜리 아이스크림 많이 사먹었는데...
ㅎㅎ
밭두렁 이빨뿌러짐 위험함
80년대 중반 부산 당감동 살다가 대전 내동 초등학교로 전학 왔습니다. 그떄 부산에서 100원 하던 과자가 대전에서 50원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그때 당시 그억을 부모님에게 물어보니 전체적인 물가가 부산보다 저렴했다고 하네요..
쌀대롱 밭두렁 꾀돌이 ㅎㅎ ...꾀돌이 봉지채 주머니에 넣었다가 다터졌던 기억이 ㅎㅎㅎ 먼지털어내고 하나씩 입에 넣었던 시절 ㅎ
왕년에 투잡으로 '추억창고손*'라고 불량식품쇼핑몰 했었더랬죠..ㅋ
피져 빼고 다 먹어 본 듯~~ 그리고, 저 과자 이름이 꾀돌이였구나!! 예전 100원 넣고 자판기처럼 생긴 기구에 돌려서 사 먹던거 기억나네요.
와 정말 다 기억나네요....ㅠㅠ
그전엔 50원 아니었나요
맥주맛사탕도 있었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