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봉고(1)

보문동 삼익아파트단지에서 한참여만에 발견한 콩코드입니다.
특히 예전에 택시로 많이 다녔던 기아차입니다. 참 유명세를
많이 떨쳤죠. 어저께는 그야말로 억세게 운이 좋았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요새는 운좋은일이 아니면 전혀 볼수없죠.
그 정도로 많이 귀해진 차종입니다.

보문동 삼익아파트단지에서 한참여만에 발견한 콩코드입니다.
특히 예전에 택시로 많이 다녔던 기아차입니다. 참 유명세를
많이 떨쳤죠. 어저께는 그야말로 억세게 운이 좋았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요새는 운좋은일이 아니면 전혀 볼수없죠.
그 정도로 많이 귀해진 차종입니다.
댓글 7
첫추로!! 차주분 부자 이십니다!~ㄷㄷㄷ 80년대 후반 90년대 초중반 콩코드 이면!! 의사, 변호사, 전문직, 고소득 자영업자에! 굶는일 전혀 없는이들 이였습니다!!~ㄷㄷㄷ 현행차량으로! 그랜저 캘리그래피급 이상 입니다!!~ㅋㅋㅋ
20대때 중고로산 디젤 매연으로 머리 띵 했지만 정말 잘 나갔었는데 보고싶다 똥색 똥코드야
와우
지금 포텐샤 가지고있지만 4년전에 엔카에 나온 오리지날 금색 콩코드 정말 사고십었네요 결국 주차장문제때문에 단념했습니다
추천합니다~
DGT 엠블럼 이면 디지털 계기판 인것 같습니다
94년도 친구 아버지차였고 친구랑 교대해가며 운전했던 기억 고급차였고 심지어 달리기 차였던 것으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