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오렌지군단 저기 장내 코스합격하면, 주행시험보고, 적성검사후 면허증 발급이었죠...
굴절-S 들어가고 하차후 대기탄다음 T 코스까지 통과하면 합격하고 주행시험 날자 받았죠
1보와 2보 차이점은 1보는 S자 후진이 있었고, 2보는 S자 진입만 하면 합격이었습니다.
95~96년에 운전면허 시험이 어렵게 바뀐다고하여, 아직 바뀌지 않은 지방까지 서울에서 내려와 시험보고가고 그랬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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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욘사마
@1998오렌지군단 1종보통엔 에스 후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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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해주세요
@1998오렌지군단 1종는 수동 1톤 트럭 2종은 수동 승용차.. 이것이 진정한 면허죠..
옛날생각 나는군요.ㅎㅎ
S코스 후진도 후진이지만 기어도 못넣고 내리는 사람 부지기수 였었죠.
87년 면허딸때 저기 대기석에서 담배도 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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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인
90년도..긴장해서 대기석 줄담배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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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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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민수
저도 저타이탄?핸들기어차량으로 연습했던기억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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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릉부우웅
저거 잡아 돌린다고 손바닥에 물집 잡히다가 굳은살 배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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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raNGe
시험은 이렇게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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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쿨
그래도 면허증 최고의 난이도는
2종 소형 면허지요...
합격률이 10%대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때도 같이 면허시험 보러 오신분들중
저만 합격해서 모두에게 박수를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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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헨들기어
기어 못넣고 내리는 사람도 천지였죠
시험보고나면 마이크로 102번 축하드립니다 합격하셨습니드
그리고 바로 주행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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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ng
81년에 서울 한남동 면허시험장에서 2종보통 면혀 취득했습니다. 그 당시 2,3번은 거의 실패해야 면허를 딸 수 있었음.
정비시간도 따로 공부를 해야. 스틱으로 언덕에서 뒷 걸음질 치지 못하게 운전하는 것이 초보자들에게는 가장 통과하기 힘든 장벽 중의 하나. 지금 35년 이상 운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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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인
공터와 개통 안한 신설도로 바닥에 코스 그려놓고 연습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야매로 돈받고 가르쳐 주던 사람도 있었지요~
댓글 21
무거운 핸들 헐렁한 핸들기어 저두 저 타이탄 트럭으로 시험 봤었는데
최소 96년인거 같네... 마의 1종보통 S자 후진...
S자 후진도 있었나요 옛날엔...???ㅎㄷㄷ
@1998오렌지군단 저기 장내 코스합격하면, 주행시험보고, 적성검사후 면허증 발급이었죠... 굴절-S 들어가고 하차후 대기탄다음 T 코스까지 통과하면 합격하고 주행시험 날자 받았죠 1보와 2보 차이점은 1보는 S자 후진이 있었고, 2보는 S자 진입만 하면 합격이었습니다. 95~96년에 운전면허 시험이 어렵게 바뀐다고하여, 아직 바뀌지 않은 지방까지 서울에서 내려와 시험보고가고 그랬던거 같네요
@1998오렌지군단 1종보통엔 에스 후진 있었습니다...
@1998오렌지군단 1종는 수동 1톤 트럭 2종은 수동 승용차.. 이것이 진정한 면허죠..
94년~95년!~ㅋ 강남 셤장!~~ㅋㅋ
제가 저트럭 아직도 보유중입니다.. 현역입니다
점보 타이탄 단축모델입니다
점보타이탄은 단축,장축 없습니다. 사진상의 점보타이탄은 1.4톤에 sx엔진 타입차량입니다 위차량은 나중에 1.2톤으로 격하되고 ss엔진 타입차량이 1.4톤으로 출시 됩니다. 제가 96년식 ss엔진 타입차량을 현역으로 보유중입니다. 2톤과. 2.5톤까지 있고.. 둘다 sh엔진타입입니다.
필기도 1종은 80점에 2종은 70점인가 했었죠
옛날생각 나는군요.ㅎㅎ S코스 후진도 후진이지만 기어도 못넣고 내리는 사람 부지기수 였었죠. 87년 면허딸때 저기 대기석에서 담배도 폈었는데..
90년도..긴장해서 대기석 줄담배 기억이 나네요~^^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저도 저타이탄?핸들기어차량으로 연습했던기억이....ㅎㅎ
저거 잡아 돌린다고 손바닥에 물집 잡히다가 굳은살 배겼죠 ㅋㅋ
시험은 이렇게 봐야죠
그래도 면허증 최고의 난이도는 2종 소형 면허지요... 합격률이 10%대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때도 같이 면허시험 보러 오신분들중 저만 합격해서 모두에게 박수를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헨들기어 기어 못넣고 내리는 사람도 천지였죠 시험보고나면 마이크로 102번 축하드립니다 합격하셨습니드 그리고 바로 주행시험
81년에 서울 한남동 면허시험장에서 2종보통 면혀 취득했습니다. 그 당시 2,3번은 거의 실패해야 면허를 딸 수 있었음. 정비시간도 따로 공부를 해야. 스틱으로 언덕에서 뒷 걸음질 치지 못하게 운전하는 것이 초보자들에게는 가장 통과하기 힘든 장벽 중의 하나. 지금 35년 이상 운전하고 있네요.
공터와 개통 안한 신설도로 바닥에 코스 그려놓고 연습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야매로 돈받고 가르쳐 주던 사람도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