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5단지 주공아파트에서 유년시절 보냈는데 시끄러워요...
윗층에서 늦은시간까지 피아노 쳤는데 크리스마스땐가 연말땐가 시끄럽게해서 미안하다고 케이크 가져다줬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근데 그 이후 지어진 아파트보다는 덜 시끄러운건 확실한것 같아요...
(주공살다가 이사간게 97년 지어진 아파트... 분가해서 간게 2004년인가 지어진 아파트...)
3
에이엠지
@암튼그냥저냥 층간소음에 의미 없는 피아노답변ㅋㅋㅋ 피아노는 어디서 치든 시끄러움
2
pOSSW
"506호 떡해놨으니 와서 드세요~!!"
"네에~~"
대화가 가능
0
세종코봉이
저때 아버지 회사분들이랑 이사짐 나르고 짜장면 시켜먹었는데 추억이 새록하네요.
2
아일톤세나
이사 하는날. 동네 다리면서 벽이나 문에 붙어 있는 중국집 전번 찾으러 다녔죠.
그리고 주문할때 어디 이사온 집인데요. 라고 하면 서비즈 잘줌. 첫거래 단골 잡으려고.
2
o혜정이남친o
용달차 뒤에 타고 가는 사진이 빠졌네요 ㅎ
4
hsy80
어릴때 마포 성산시영아파트살때 저거보고 신기해했었지 ㅎㅎ
1
도하단Jk
부럽네요~ 전 아직도 사는데ㅠ
-1
암튼그냥저냥
곤돌라 하면 아래서 사람들이 밧줄 붙잡고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1
BETTERS
벽치기 할까봐
2
일월태백
시;ㄹ제로 해밧슴,,
밧줄 잡고 있는거 겁나 힘듬,,
장난 없슴,,
그리고 이삿짐 올릴때 사람 같이 타고 가는데 겁나 무서움,,
보통 사람은 절대 못함,,,
시간도 겁나 걸리고,
경비한데 이야기해서 옥상에 곤돌라 쓰는데 돈도 줘야 됨.
2
scrap
진지모드라 죄송하지만 곤돌라는 아직도 사용합니다. 오히러 지금은 고층아파트에서 씁니다. 이삿짐 용도는 아니고 건물 외벽 보수용으로 사용하죠. 이삿짐은 화물엘리베이터로 하구요. 제가 곤돌라 검사하러 다녀봐서 압니다. 고정은 줄로 안하고 유리에 부착하는 형태로 고정합니다. 단 바람이 어느 이상 불면 사용 안합니다.
65층 건물 옥상에서 타고 내려 왔네요..
2
스마일거북이
와.. 초고층은 아직 사용하고 있군요
몰랐네요
1
그냥해bom
무한도전에서 곤돌라타고 유리창 닦기하는 영상 찍은적 있는거 같던데.
0
이퀼리브로엄
짜장면 먹는 사진이 읎네요. 이사날의 꽃..
0
엑소시스터
피아노 조카한테 줄 때. 저거 타고 내렸던 기억이....
0
test2test
80년대 이전에 만든 아파트 들에 있었는데 90년대였나? 저거 관리 안되서 몇 번 사고 난 이후로 법으로 못쓰게 했던거로 기억...
그나마 저거 없음. 이삿짐 아저씨들이 몸으로 옮겨야 했음.
0
2푸돌8
ㅋ
0
엘나스
이사하면
처음 보는 신문보급소 직원 , 우유 대리점 직원이
자연스럽게 합류해서 이삿짐 나르는거 도와줬음..
집주인은 고마움의 표시로
가족들과 같이 짜장면 대접해주고,
신문 구독하고 우유 배달 신청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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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검둥개
아찔해요
0
붕가봉가
저런게 있었군여
0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검둥개
캬
1
Parcferme
지상주차장뿐이 업을 시절인데 주차공간 많아서 좋았던....
2
XLR8
94년도에 저거 마지막으로 썼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대단한게 아무리 도르레가 힘을 절반만 써도 된다지만 저게 다 사람 힘으로 당기고 서서히 놓고 해서 움직여야 함...
0
달구지카
이불 보자기 ㅎㅎㅎ
0
파랑초롱
곤도라
0
꼬냑헤네시
곤돌라는 요새 보기 힘들어진거 같은대요
0
독도와한글
군대 가기 전에 잠시 일 했었는데
0
마르딜
키야 잔디로 주변 주차장도 싹있는게 외국느낌이다 ㅋ
0
Please7
이야~사진 보니까 중계 주공 5단지네요 ㅎㅎㅎ
저기 20년 조금 넘게 살았었는데
저 곤돌라도 초딩 3학년때꺼지 있었던 것 같아요
댓글 36
곤돌라~?;
곤돌라~?;
요즘은 사다리차
저때 아파트 층간소음이 궁금하네요
잠실 5단지 주공아파트에서 유년시절 보냈는데 시끄러워요... 윗층에서 늦은시간까지 피아노 쳤는데 크리스마스땐가 연말땐가 시끄럽게해서 미안하다고 케이크 가져다줬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근데 그 이후 지어진 아파트보다는 덜 시끄러운건 확실한것 같아요... (주공살다가 이사간게 97년 지어진 아파트... 분가해서 간게 2004년인가 지어진 아파트...)
@암튼그냥저냥 층간소음에 의미 없는 피아노답변ㅋㅋㅋ 피아노는 어디서 치든 시끄러움
"506호 떡해놨으니 와서 드세요~!!" "네에~~" 대화가 가능
저때 아버지 회사분들이랑 이사짐 나르고 짜장면 시켜먹었는데 추억이 새록하네요.
이사 하는날. 동네 다리면서 벽이나 문에 붙어 있는 중국집 전번 찾으러 다녔죠. 그리고 주문할때 어디 이사온 집인데요. 라고 하면 서비즈 잘줌. 첫거래 단골 잡으려고.
용달차 뒤에 타고 가는 사진이 빠졌네요 ㅎ
어릴때 마포 성산시영아파트살때 저거보고 신기해했었지 ㅎㅎ
부럽네요~ 전 아직도 사는데ㅠ
곤돌라 하면 아래서 사람들이 밧줄 붙잡고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벽치기 할까봐
시;ㄹ제로 해밧슴,, 밧줄 잡고 있는거 겁나 힘듬,, 장난 없슴,, 그리고 이삿짐 올릴때 사람 같이 타고 가는데 겁나 무서움,, 보통 사람은 절대 못함,,, 시간도 겁나 걸리고, 경비한데 이야기해서 옥상에 곤돌라 쓰는데 돈도 줘야 됨.
진지모드라 죄송하지만 곤돌라는 아직도 사용합니다. 오히러 지금은 고층아파트에서 씁니다. 이삿짐 용도는 아니고 건물 외벽 보수용으로 사용하죠. 이삿짐은 화물엘리베이터로 하구요. 제가 곤돌라 검사하러 다녀봐서 압니다. 고정은 줄로 안하고 유리에 부착하는 형태로 고정합니다. 단 바람이 어느 이상 불면 사용 안합니다. 65층 건물 옥상에서 타고 내려 왔네요..
와.. 초고층은 아직 사용하고 있군요 몰랐네요
무한도전에서 곤돌라타고 유리창 닦기하는 영상 찍은적 있는거 같던데.
짜장면 먹는 사진이 읎네요. 이사날의 꽃..
피아노 조카한테 줄 때. 저거 타고 내렸던 기억이....
80년대 이전에 만든 아파트 들에 있었는데 90년대였나? 저거 관리 안되서 몇 번 사고 난 이후로 법으로 못쓰게 했던거로 기억... 그나마 저거 없음. 이삿짐 아저씨들이 몸으로 옮겨야 했음.
ㅋ
이사하면 처음 보는 신문보급소 직원 , 우유 대리점 직원이 자연스럽게 합류해서 이삿짐 나르는거 도와줬음.. 집주인은 고마움의 표시로 가족들과 같이 짜장면 대접해주고, 신문 구독하고 우유 배달 신청했었음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찔해요
저런게 있었군여
삭제된 댓글입니다.
캬
지상주차장뿐이 업을 시절인데 주차공간 많아서 좋았던....
94년도에 저거 마지막으로 썼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대단한게 아무리 도르레가 힘을 절반만 써도 된다지만 저게 다 사람 힘으로 당기고 서서히 놓고 해서 움직여야 함...
이불 보자기 ㅎㅎㅎ
곤도라
곤돌라는 요새 보기 힘들어진거 같은대요
군대 가기 전에 잠시 일 했었는데
키야 잔디로 주변 주차장도 싹있는게 외국느낌이다 ㅋ
이야~사진 보니까 중계 주공 5단지네요 ㅎㅎㅎ 저기 20년 조금 넘게 살았었는데 저 곤돌라도 초딩 3학년때꺼지 있었던 것 같아요
오호~~ 곤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