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초기 여자연예인 헤어스퇄
초등학교 졸업앨범에서 발취...
초등학교 졸업앨범에서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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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0년전이라니…
저때 친구들은 저기서 알바한다고 난리였죠 전 군대갔구요..
모 국가 경제장관을 수행해서 가는곳 마다 구름처럼 서있는 줄을 뒤로하고 VIP 석 으로만 관람 했었습니다.. 줄 서 있는 관람객 들에 미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내가 VIP 인줄 착각도 들던 젊은 시절 이었습니다..
한국경제 대호황기 불황이 뭔지 모르던 시절
담배도 엑스포
수학여행으로 갔던 기억이 난다. 숙소는 수안보에서~. 저 때에 샀던 노르웨이 요정 인형은 아직도 갖고 있음.ㅋ
이때 강석 김혜영씨도 직접 내려와 생방을 하셨죠.
와....초딩3학년때라 몰랐는데... 지금 사진들 보니까 충격과 공포네요... 위에서 3번째 사진 보세요. 90년대 러시아와 미국의 우주전쟁 시절인데 우주관련 협력업체가 러시아 였네요. 우주왕복선도 미국의 우주왕복선이 아닙니다. 러시아의 부란 우주왕복선입니다. (참고로 러시아 부란 우주왕복선이 인류 최초로 무인으로 운행하였음.) 러시아 우주왕복선 부란 관련 자료들입니다. https://namu.wiki/w/%EB%B6%80%EB%9E%80 우주왕복선 뒤에는 소련의 금성 베네라 탐사선 같아보입니다. 페인팅칠해서 구분이 힘들긴 함. 아무튼 미국과 우호적이었는데, 러시아와 협력하여 대전엑스포를 열었나보네요.. (아니면 저작권 관련없던 90년대라 막 가져다 쓴건가?? 그럴거면 미국껄 썻을텐데??ㅋ)
미르 우주정거장이었나 그런것도 가져다 놓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거기에 캐나다 암즈 였던가? 로봇팔 같은것도 전시해 놓았었는데 갑자기 세상이 좋아질거라는 기대가 커졌었죠
엑스포열기가 대단해서 끝나고도 몇년간 꽤많은 관람객이 다녀왔던 저도 두세번 .가봤네요
우왕!!!
대학다닐때..첫 엑스포여서 학교에서 같이 가봤는데..저렇게 오래된 추억이라니..
도우미누나들은 없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