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위에 걸쳐봤다면 빼박(36)
안녕하세요! 요즘 바쁜 일정으로 인해 자주 방문하지도 못하고..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이야기는 대우의 브로엄에 대해 드리겠습니다.
대우의 로얄시리즈의 각진 모델에서 벗어나
대우의 최후기형 슈퍼살롱, 프린스, 뉴프린스와 유사한 모습을 가진
이차는 91년 말 출시, 93년 6월 휠의 디자인이 고슴도치를 닮은 휠에서
변경돼 94년 브로엄과 슈퍼살롱의 통합, 96년 뉴 브로엄으로 명칭 변경,
99년 12월에 단종되기까지 그대로 유지를 합니다.
프린스의 상위 모델이기도 하며 과거 모범택시로도 활약했죠.
그러나 프린스와 성능이 크게 차이가 없어 판매량이 프린스에 비해 적었고
현재도 브로엄이 개체 수가 더 적게 있죠.
그런데 글을 쓰면서 의문이 드는 게 하나 있는데
원래 브로엄하면 스틸바디(대우 버스에 과거에 사용되었던)가 있는게 대부분이잖아여
이차의 경우는 91년형 프린스의 그것과 유사합니다.
그럼 브로엄의 하위 옵션인 일반 바디를 달고 있는 건가요???
개조된건 아닌거 같은데요
아 그리고 연식은 92년식 정도로 추정됩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뉴프린스의 앞모습으로 개조됨. 결코 뉴프린스가 아닙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2011년 5월 29일 사진
2014년 여름 이후 보이지 않음
12편 예고
한때 국민 승합차로 명성을 날리던,
한편으로는 과자 이름을 가졌던 이차
각진 모델로 만나보겠습니다.
무조건반사
데모크라시
J질라이
버릇없는바다사자
뚝형
현종화
ch2709
댓글 16
예전 프린스 오너들 중에 후면만 브로엄으로 개조하는 차량들 좀 있었죠. 번호판 위치변경 때문에 범퍼까지 교체... 위의 차량은 대쉬보드 형상이나 측면 도어 몰딩류를 보니 초기형 프린스 같네요. 초기형 프린스 차량에 앞은 뉴 프린스로 개조되었고, 리어범퍼도 뉴 프린스용... 테일램프는 브로엄으로 개조되었네요.
예전 프린스 오너들 중에 후면만 브로엄으로 개조하는 차량들 좀 있었죠. 번호판 위치변경 때문에 범퍼까지 교체... 위의 차량은 대쉬보드 형상이나 측면 도어 몰딩류를 보니 초기형 프린스 같네요. 초기형 프린스 차량에 앞은 뉴 프린스로 개조되었고, 리어범퍼도 뉴 프린스용... 테일램프는 브로엄으로 개조되었네요.
출시되었을무렵...중딩이었던 조카왈...버스에서 다른학생들이...버킹검 뒷모습 예쁘다고칭찬....나에게 전해줌...나도 읽기 어렵고 입에 안붙던때...웃을수밖에...ㅎㅎ
결론은 버킹검이죠 ㅋㅋ
과자 이름이 뭘까 그레이스?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본넷에 구 마르샤 엠블럼이네요...
브로엄 택시 사진이 필름으로 있을텐데 올려봐야겠네요ㅎㅎ
호두 부러엄
잠깐 나왔었던 프린스 브로엄 인가 보네요 개조차아니고 순정출고차일수도^^
ㅋ ㅑ ~ 프린스에 마르샤 엠블럼... 지렸다...ㅎ
아무리 봐도 브로엄 아니고 프린스 입니다 사이드 부분에 몰딩 그리고 도어캐치 등으로 볼때 프린스의 뒷 부분을 브로엄으로 개조한 차량입니다
강남인가요? 역수입 로체도 보이네 ㅋㅋㅋㅋ 아~ 강남은 아니네
댓글들을 보니 놀랍군여 대우의 부품 호환성은 알고있었는데 무려 프린스를 브로엄으로;;; 그걸 발견한것도 대단하네여
프린스 저 모델인진 기억은 안나는데,배기가 참 희한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차량은요, 프린스 초기형 모델(93년식)에 전면 후드, 범퍼, 라이트는 프린스 후기형(96년)으로, 후면은 범퍼와 라이트를 브로엄으로 개조한 차량 입니다.
번호판과 트렁크만 보면요 91-92년까지 구형 프린스 런칭모델입니다. 이유는 1.초기 런칭모델은 도어외측 손잡이가 크롬몰딩이 아님 2. 윈드쉴드랑 후면유리, 사이드몰딩이 크롬 몰딩이 들어가지 않음 3. 뒷범퍼 우측에 배기구가 보이지 않아 좌측 배기구임 차량...93년 이전까지는 좌측 배기구임. 근데..... 실내 대쉬보드 수퍼살롱(브로엄) 걸로 변경 사이드미러 97년형 뉴브로엄으로 변경 본넷과, 앞범퍼, 헤드램프 뉴프린스용으로 변경 트렁크 금장엠블렘 97년형 뉴브로엄꺼 리어램프랑, 리어범퍼 수퍼살롱 브로엄것으로 변경 사이드가니쉬가 없기에 프린스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