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enice3141일 전80년대에 "아메리카나" 라는 햄버거 체인도 있었다고 합니다... 양파를 그대로 튀긴 어니언링이 맛있었다고... 우리나라 최초의 햄버거 체인은 영화인 남궁원씨가 했던 "남궁's 빅보이" ... 70년대 초 꽤 많은 점포가 있었다고 하네요...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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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 최근에 들어온 업체인줄 알았는데.... 오래 되었군요~~
80년대에 "아메리카나" 라는 햄버거 체인도 있었다고 합니다... 양파를 그대로 튀긴 어니언링이 맛있었다고... 우리나라 최초의 햄버거 체인은 영화인 남궁원씨가 했던 "남궁's 빅보이" ... 70년대 초 꽤 많은 점포가 있었다고 하네요...
@PatricJane 구반포에 82년쯤 생겼고 고속터미널쪽의 한신뉴코어 일층에도 곧 생겼죠. 자주 갔었는데.
@PatricJane 아메리카나 경주 동대점 생각나네요. 2006년도에도 있었던 기억이...
@PatricJane 여러 스키장들 마다 있었던 것 같네요..
오 맥도날드가 더 늦게 들어왔군요 처음 알았어요
아메리카나 에서 미팅했었죠 ㅎ
잘봄,
KFC는 둔촌동에 1호점 세븐일레븐은 올림픽상가에 국내 최초 1호점 ㅎㅎ
뭔소리신지 kfc는 종로가 1호점인데
소공동 롯데옆에 웬디즈... 겁나오래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