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현대 포니 1 택시(1)
학교 마치면 제일 먼저 달려가던 오락실!!




오락기위에 가방 던져두고~
잃어버리고 집에 가서 엄마한테 맞고 켁



동네 슈퍼옆에 꼭 한두대씩 있었죠.
좌석이 불편하긴 하지만 정말 재밌었다는



북한에도 오락실이??

요거 아시죠?
일명 마스터 딱딱이!!!


딱딱이 구하기 어려운 친구들은 10원짜리 테이프 감아서 백원짜리 만들기~~~
일회성이 귀찮은 친구들은 백원 동전 가운데 구멍뚫고 실연결해서 계속 사용하기 ㅋㅋㅋ
동전 구멍뚫은거는 들어가면 잘 안나오는거 같던데 ㅋㄷㅋㄷ

오락실에서 많이 하던 게임들~


신야구 4번타자 뚱띠~
유~윈~~ 야삐~~ 와데꾸~~ 오류겐~
스트리트 파이터!!!



테트리스 빼놓을 수 없죠.

캐딜락 디노 사우르스.




조자룡~~

삼국지 천지를 먹다


WWF 슈퍼스타즈
워리어~~

이거 친구랑 진짜 많이 했죠~~
쌍용~ 더블드래곤~


너구리 ㅋㅋㅋㅋㅋㅋㅋ
국민게임 보글보글~

버블버블도 종종~

여전히 인기많은 게임 슈퍼마리오~~~


보배형들 집에 요런거 하나씩은 다들 있으시죠? ㅎㅎㅎ
3시간 후딱지나감 ㅋㅋㅋ

댓글 45
추억 돋네요
네 어릴적 추억 무지 돋아요^^
오락실만 가면 백원씩 삥뜯어가던형 생각나네
못된형들 있으면 딱 백원만 들고 가야됨 ㅎㅎㅎ
와 기억난다.. 삼국지, 조이스틱 밑으로하고 펀치날리면 칼로 꽂아서 내리치는거
조자룡 ㅎㅎㅎ
특유의 오락실 스멜~~
독특한 스멜이 있죠 ㅎㅎㅎ
담배연기 자욱
그러고보면 담배연기 참 많이 맡으면서 컸네요 ㅎㅎㅎ
스노우볼~~ 원더보이~~ 다시해보고싶네요~~ 돌아가고싶네요~~~~~~~~
지금도 컴퓨터로 할수 있어여
@BF101Q 네^^ 감사합니다
다시 돌아가지 못해서 집에 게임기 사놓고 하고 있네요 ㅎㅎㅎ 추억생각에 한번쯤 돌아가고프기도 하네요~
@BF101Q 폰으로도 할수 있어요 ㅋ 앱이 있더라구요~ 저 큰 오락기가 작은 폰안으로 들어오다니 ㅋㅋㅋ
10원짜리에 뭘 붙힌건가요~?
테이프를 감은거에요. 테이프를 계속 감아서 백원짜리크기만큼~
유년기 청소년기 저기가서 조금이라도 노는게 낚이였죠. 저 모든것이 이젠 휴대폰으로 온게 아닐까요.? 엄마 500원 하던게 요새는 이번에 셤 잘치면 구글 기프트 사달라고. 수긍해야죠..
네 맞아요~ 앞으론 얼마나 더 변할지.... 구글 기프트카드 사달란 얘기가 추억거리가 될 날이 또 오겠죠 ㅎㅎㅎ
엘바 오락실,제우스 오락실...
물망초 오락실!!
제비우스.마귀촌.독수리5형제.방구차.지그제그.진주만등등 낭가50인데도 추억이 새록새록 50원하던시절 500원바꾸면 서비스1개더 ㅋ
ㅎㅎㅎㅎ 독수리 오형제 다 합체하면 불사죠 아직도 그때의 흥분이 ㄷㄷㄷ
저 나이 때는 인베이더랑 핑퐁인가 그것 뿐이 없었음...
최소 삼촌이신듯 ㅎㅎㅎ
특유의 전자파냄새~~ 추억돋네요
네 냄새뿐만 아니라 특유의 소리도 추억 돋네요~
아 어릴때 오락실 가다 아버지께 걸려서 경찰서 가 있었던 생각이 ㅠㅠ
고릴라쿵후,엑스리온,손오공,그린베레
진짜 다양한 게임들이 생각 나네요.
나이먹고해보니 어릴적 없는돈 털어가며했던 그 쫄깃함이 없어서 아쉬웠던 기억이있네요ㅎㅎ
정말 그런거 같아요. 어릴땐 놀이터에서 모래사이로 백원이라도 주우면 기쁜 맘에 오락실 가서 가장 오래 할 수 있는 겜하곤 했는데.
람보인가? 그건 없네요
콘두라 말씀하시나요?
ㅎㅎ 십원짜리 생각나네요 3바퀴 반을 감은면 끝 어릴때 많이 해봤죠
우리 동네는 오락실에 선생님이 찾아가서 여기서 장사하지 말라고 애들한테 안좋다고 오락실 사장하고 싸우고 그랬었죠. 그래서 그런지 뜨문뜨문 문을열었는데 5키로 넘는거리를 자전거 타고가서 문닫았으면 허망하게 돌아왔죠.
우리땐 쌤들이 순찰돌면서 잡힌놈들 학교에서 벌세움 ㅋㅋ 가슴에 오락도사라고 써붙이고
추억이 새록새록~~
ㅋㅋㅋ 추억 돋죠~
어릴때 오락실가다 걸려서 두들겨 맞은 기억이 생생 하네요.. 근데 왜 맞았지...
저도 왜 그리 맞았는지 ㅠㅠ
마메게임 돌아다니는걸로 조이스틱사서 동생과 신나게 했었네요 ㅋㅋ아케이드는 그만의 맛이있죠
네 대전게임 정말 재밌어요 누구랑 같이 한다는~
노끈으로 딸딸이 많이첬죠. 한판에 50원이었는데
딸딸이 컥 ㄷㄷㄷ